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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액션 블록버스터 ‘알리타:배틀 엔젤’

혁신적인 액션 블록버스터 ‘알리타:배틀 엔젤’

by 제주교차로 2019.02.08

<아바타><타이타닉> 거장 제임스 카메론의 ‘꿈의 프로젝트’ ‘알리타:배틀 엔젤’

모두가 갈망하는 공중도시와 그들을 위해 존재하는 고철도시로 나누어진 26세기. 고철 더미 속 모든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알리타는 마음 따뜻한 의사 이도의 보살핌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이도는 사이보그인 알리타에게 특별한 과거의 비밀과 영혼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미스터리한 과거로부터 그녀를 지키고자 한다.

한편, 새로운 친구 휴고는 알리타가 위험한 고철도시를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과 함께 기억을 되찾도록 돕는다.
알리타가 자신의 과거에 다가 갈수록 도시를 지배하는 악랄한 세력들이 그녀를 노리며 제거하려고 하고 자신이 착취와 약탈의 고철도시를 구할 수 있는 열쇠임을 깨닫게 된 알리타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새로운 세상을 위해 통제된 세상의 무시무시한 적들과 맞서게 되는데…
<알리타: 배틀 엔젤>은 역대 전 세계 영화 흥행 순위 1위(<아바타>), 2위(<타이타닉>) 작품을 탄생시킨 거장 제임스 카메론이 제작을, <씬 시티>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은 제임스 카메론이 직접 러브콜을 보내 연출을 맡게되어 일찍이 화제가 되었다. 제임스 카메론이 준비한 <알리타: 배틀 엔젤>의 비전을 담은 아트웍을 보자마자 단숨에 매료된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은 직접 시나리오 작업을 이어 받으며 열의를 드러내 기대를 더한다.

이전 작품을 통해 감각적이고 창의적인 영상을 선보여온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은 “<알리타: 배틀 엔젤>의 각본은 제임스 카메론의 장기인 거대한 세계관을 구현하면서 화려하고 스펙터클한 액션을 보여주는 것뿐만 아니라 강렬한 감정을 전하는 훌륭한 캐릭터 스토리다. 그의 각본을 지키면서 작업하려고 했다.”라고 전해 두 사람의 시너지로 완성된 <알리타: 배틀 엔젤>의 독창적이고 완성도 높은 비주얼과 스케일, 그리고 색다른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아바타> 이후 제임스 카메론과 재회한 시각효과의 선구자 웨타 디지털(Weta Digital)은 한층 더 진일보한 퍼포먼스 캡처와 3D 기술력을 바탕으로 <알리타: 배틀 엔젤>의 혁명적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웨타 디지털은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의 합류로 보다 더 완벽한 드림팀을 꾸릴 수 있었다. 커진 스케일에 더해 방대한 26세기의 세계관을 구현해 압도적인 영상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웨타 디지털의 독보적인 3D 기술력은 사이보그 캐릭터와 그들이 펼치는 이색적인 액션 장면을 더욱 섬세하게 구현했다. 이를 통해 한 순간도 긴장을 멈출 수 없는 스펙터클 액션의 신기원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