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학당, 독일문학 여름강좌 개최
탐라학당, 독일문학 여름강좌 개최
by 조아라 기자 2015.07.07
7월 7일부터 8월 11일 매주 화요일 오후 7시~9시제주치과이사회 강당에서 열려
여름 인문학 강좌가 <쿤데라괴테 그리고 노발리스>를 주제로 7월 7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총 6회에 걸쳐 제주치과의사회 불기도서관에서 열린다.
제주대안연구공동체(이사장 고병수원장 강봉수)가 주최하고제주치과의사회 부설 불기도서관에서 후원하는 이번 강좌는 조현천 교수(제주대. 독일학과)와 백금숙 강사가 맡아 진행하게 된다.
강연은 1~2강은 밀란 쿤데라[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삶무거움과 가벼움의 변주곡(조현천) 3~4강은 노발리스[푸른 꽃] - 동경과 갈망의 미학(백금숙) 5~6강은 한 볼프강 폰 괴테[젊은 베르터의 슬픔] - 감성의 순교사 베르터의 삶과 죽음(조현천)을 주제로 진행된다.
제주도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수강료는 5만원(교재비 별도)이다.
강연 신청방법은 탐라학당 까페 (cafe.daum.net/tamrahakdang)나 이메일(deanjeju09@hanmail.net)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제주대안연구공동체 757-4842.
제주대안연구공동체(이사장 고병수원장 강봉수)가 주최하고제주치과의사회 부설 불기도서관에서 후원하는 이번 강좌는 조현천 교수(제주대. 독일학과)와 백금숙 강사가 맡아 진행하게 된다.
강연은 1~2강은 밀란 쿤데라[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삶무거움과 가벼움의 변주곡(조현천) 3~4강은 노발리스[푸른 꽃] - 동경과 갈망의 미학(백금숙) 5~6강은 한 볼프강 폰 괴테[젊은 베르터의 슬픔] - 감성의 순교사 베르터의 삶과 죽음(조현천)을 주제로 진행된다.
제주도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수강료는 5만원(교재비 별도)이다.
강연 신청방법은 탐라학당 까페 (cafe.daum.net/tamrahakdang)나 이메일(deanjeju09@hanmail.net)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제주대안연구공동체 757-48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