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자연사박물관, 2017년 교육프로그램 운영
민속자연사박물관, 2017년 교육프로그램 운영
by 이연서 기자 2017.03.07
민속자연사박물관(관장 오경찬)은 사람, 자연, 문화의 가치를 나누고 도민의 행복한 문화복지 실현을 위해 제주학 아카데미를 비롯한 총 12개 과정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박물관에서는 현재 제주의 역사, 민속, 자연생태를 주제로 한 제주학 박물관 아카데미를 세 번째 운영 중이며 ▲어린이 창의체험 활동의 일환으로 ‘박물관 창의마당’ ▲도내 자연유산을 탐방해 자연유산의 소중함을 알아보는 ‘자연유산 생태교실’ ▲중학교 자유학기제에 대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인 ‘박물관 청소년교실’, ‘청소년 역사기행교실’ ▲제주의 전통문화를 생활에 활용하기 위한 ‘감물염색체험’등을 준비 중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리적 여건으로 교육 참석이 어려웠던 서귀포시 주민들을 대상으로 서귀포시 자기주도학습센터에서 ‘찾아가는 서귀포시 박물관 제주학 아카데미’도 개최한다.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성인, 청소년, 어린이에 특화된 맞춤형 사회교육을 실시하고, 강사진 엄선과 프로그램 확층으로 전문화된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교육프로그램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jeju.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민속자연사박물관(710-7693)으로 하면 된다.
문의)민속자연사박물관 710-7693.
박물관에서는 현재 제주의 역사, 민속, 자연생태를 주제로 한 제주학 박물관 아카데미를 세 번째 운영 중이며 ▲어린이 창의체험 활동의 일환으로 ‘박물관 창의마당’ ▲도내 자연유산을 탐방해 자연유산의 소중함을 알아보는 ‘자연유산 생태교실’ ▲중학교 자유학기제에 대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인 ‘박물관 청소년교실’, ‘청소년 역사기행교실’ ▲제주의 전통문화를 생활에 활용하기 위한 ‘감물염색체험’등을 준비 중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리적 여건으로 교육 참석이 어려웠던 서귀포시 주민들을 대상으로 서귀포시 자기주도학습센터에서 ‘찾아가는 서귀포시 박물관 제주학 아카데미’도 개최한다.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성인, 청소년, 어린이에 특화된 맞춤형 사회교육을 실시하고, 강사진 엄선과 프로그램 확층으로 전문화된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교육프로그램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jeju.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민속자연사박물관(710-7693)으로 하면 된다.
문의)민속자연사박물관 710-76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