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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녀』사진집 발간해

『제주해녀』사진집 발간해

by 조아라 기자 2015.04.15

세계적 사진작가 그룹 매그넘, 해녀들의 삶을 카메라에 담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 를 소재로 한 사진집을 발간했다.

문화 세계화의 일환으로 제주도가 기획하고, 세계적 사진작가 그룹 ‘매그넘’이 참여해 촬영한 사진집이 발간됐다.

를 촬영한 ‘데이비드 알랜 하비’는 매그넘 소속 작가이자 내셔널 지오그래픽에 40편 이상 작품을 게재한 대표 작가로 지난해 11월 한 달간 제주 해녀들의 삶을 카메라에 담았다.

사진집에는 총 71장의 사진이 실려 있으며, 바다 물질에서부터 농사일, 집안일, 가족 등 다양한 해녀들의 삶이 자연스럽게 표현됐으며, 국·영문으로 사진 설명이 되어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사진집을 문화 유네스코 등재를 위해 국내외 무형유산 전문가에게 배포해 문화를 세계적으로 홍보해 나갈 예정이며,『사진집은 해녀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원문 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국내외 연구자들에게 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제사회에서 의 인지도가 높아 질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홈페이지(jejuhaenyeo.com)에서는 사진집에 실리지 않은 더 많은 사진을 볼 수 있으며, 영문과 국문으로 서비스 되고 있다.

문의)해양산업과 해녀박물관 710-7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