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맨드라미의 향연, 추억의 사진 한 컷
촛불 맨드라미의 향연, 추억의 사진 한 컷
by 조아라 기자 2015.10.02
서부농업기술센터맨드라미꽃으로 힐링의 공간 마련해
'맨드라미꽃'이 붉은 노을을 연상하듯 꽃이 만개해 주변을 지나는 도민과 관광객을 유혹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소장 손명수)에서는 사계절 다양한 꽃들이 피어 누구나 찾아와 쉬고 갈 수 있는 힐링의 공간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지난 6월에 청사 주변 주차장과 입구 공터 등 1,000㎡에 촛불 맨드라미 광장을 조성누구든지 쉽게 추억의 한 컷을 찍고 갈 수 있도록 무료로 개방한 곳이 인기다.
잡풀로 무성했던 진입로 대도로변 1㎞ 길에 2013년부터 국화와 설악초수국 등을 심어 인근에 있는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명소로 자리매김 했다.
이와 함께 132,836㎡의 농업기술센터 부지에 제주도 특산품인 손바닥선인장과 원예작물 등 400여 종의 다육식물을 전시한 선인장전시관도 조성했다.
서부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자연·문화·사람이 함께 어우러져 제주를 찾아온 관광객이 지역에 조금이라도 더 머물며 지역 농산물 소비로 연결할 수 있다면 서부지역 농업인들의 소득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문의)서부농업기술센터 760-7581.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소장 손명수)에서는 사계절 다양한 꽃들이 피어 누구나 찾아와 쉬고 갈 수 있는 힐링의 공간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지난 6월에 청사 주변 주차장과 입구 공터 등 1,000㎡에 촛불 맨드라미 광장을 조성누구든지 쉽게 추억의 한 컷을 찍고 갈 수 있도록 무료로 개방한 곳이 인기다.
잡풀로 무성했던 진입로 대도로변 1㎞ 길에 2013년부터 국화와 설악초수국 등을 심어 인근에 있는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명소로 자리매김 했다.
이와 함께 132,836㎡의 농업기술센터 부지에 제주도 특산품인 손바닥선인장과 원예작물 등 400여 종의 다육식물을 전시한 선인장전시관도 조성했다.
서부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자연·문화·사람이 함께 어우러져 제주를 찾아온 관광객이 지역에 조금이라도 더 머물며 지역 농산물 소비로 연결할 수 있다면 서부지역 농업인들의 소득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문의)서부농업기술센터 760-75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