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둘레길 명품 숲길로 조성된다
한라산 둘레길 명품 숲길로 조성된다
by 이연서 기자 2016.12.09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한라산둘레길 ‘돌오름’ 구간을 소외 계층, 어린이, 청소년 등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명품숲길로 운영관리하기 위하여 자연친화적으로 둘레길 보완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라산 둘레길은 한라산 해발 600m∼800m고지 주변 국유림 지역을 산림의 역사·문화·생태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지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사업비(국비) 11억 원을 투입하여 서귀포시 남원읍 ‘사려니오름’ 입구에서 제주시 애월읍 ‘천아수원지’ 입구까지 4개구간 45㎞을 조성 운영관리하고 있다.
이번 둘레길 보완사업은 지난 2011년도에 조성한 돌오름 구간(서귀포시 거린사슴에서 돌오름입구) 5.6㎞에 사업비(국비) 5,800만 원을 투입하여 지난 10월 11일부터 11월 29일까지 노면정리 및 야자매트설치 520m, 안내표지판 및 안전 표지판 9개소를 설치하였으며 숲길주변 고사목제거 등 임지 정비 등 보완사업을 완료했다.
이창호 산림휴양과장은 “돌오름 구간을 소외계층, 어린이, 청소년 등을 위한 산림의 역사·문화·생태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지속적으로 숲길 체험프로그램 등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의)환경보전국 710-6761.
한라산 둘레길은 한라산 해발 600m∼800m고지 주변 국유림 지역을 산림의 역사·문화·생태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지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사업비(국비) 11억 원을 투입하여 서귀포시 남원읍 ‘사려니오름’ 입구에서 제주시 애월읍 ‘천아수원지’ 입구까지 4개구간 45㎞을 조성 운영관리하고 있다.
이번 둘레길 보완사업은 지난 2011년도에 조성한 돌오름 구간(서귀포시 거린사슴에서 돌오름입구) 5.6㎞에 사업비(국비) 5,800만 원을 투입하여 지난 10월 11일부터 11월 29일까지 노면정리 및 야자매트설치 520m, 안내표지판 및 안전 표지판 9개소를 설치하였으며 숲길주변 고사목제거 등 임지 정비 등 보완사업을 완료했다.
이창호 산림휴양과장은 “돌오름 구간을 소외계층, 어린이, 청소년 등을 위한 산림의 역사·문화·생태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지속적으로 숲길 체험프로그램 등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의)환경보전국 710-67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