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 공천 신청 마무리 단계...공천 레이스 본격화
4.11 총선 공천 신청 마무리 단계...공천 레이스 본격화
by 제주일보 2012.02.13
정치/행정 민주당 9명 신청 마감, 한나라당도 대부분 신청...경선 지역, 방법 등 관심 데스크승인2012.02.13강재병 |kgb91@jejunews.com
4월 11일 치러지는 국회의원 총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제주지역 예비후보자들의 공천 신청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공천 경쟁 역시 본격화되고 있다.
12일 민주통합당 제주특별자치도당(공동위원장 김재윤.강기탁)에 따르면 지난 11일 공천 신청을 마감한 결과 도내 3개 선거구에 출마한 9명의 예비후보가 모두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시 갑 선거구에서는 강창일.송창권, 제주시 을 선거구에서는 김우남.오영훈.최창주, 서귀포시 선거구에서는 고창후.김재윤.문대림.양윤녕 예비후보 등 모두 9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오는 15일까지 마감일이 연장된 새누리당 제주도당(위원장 김동완) 예비후보들도 대부분 신청서를 제출하고, 공천 레이스 돌입을 준비하고 있다.
제주시 갑 선거구에서는 강문원.신방식.장동훈 예비후보가 모두 공천 신청을 마무리했다. 을 선거구에서는 부상일 후보가 지난 9일 신청했고 차주홍 후보는 14일께 신청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선거구에서는 강지용 후보와 정은석 후보가 일찌감치 공천 신청을 끝냈고, 김중식 후보는 13일 신청 여부를 최종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대부분의 예비후보자들이 공천 신청을 마감함에 따라 앞으로 펼쳐질 공천 경쟁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선 각 당별로 어느 선거구가 경선지역으로 결정되느냐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여론조사 등을 통해 후보자간 경쟁이 가능할 경우 경선이 치러질 수 있기 때문이다.
경선방법 역시 관심거리다. 모바일투표를 도입키로 한 민주통합당인 경우 선거인단 모집에 이목이 집중되고, 한나라당은 공천 신청이 마무되면 경선방법과 룰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통합진보당 제주도당(공동 위원장 현애자.오옥만.이경수)은 제주시 갑 선거구에 이경수 후보를, 서귀포시 선거구에 현애자 후보를 각각 총선 후보로 선출했다.
4월 11일 치러지는 국회의원 총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제주지역 예비후보자들의 공천 신청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공천 경쟁 역시 본격화되고 있다.
12일 민주통합당 제주특별자치도당(공동위원장 김재윤.강기탁)에 따르면 지난 11일 공천 신청을 마감한 결과 도내 3개 선거구에 출마한 9명의 예비후보가 모두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시 갑 선거구에서는 강창일.송창권, 제주시 을 선거구에서는 김우남.오영훈.최창주, 서귀포시 선거구에서는 고창후.김재윤.문대림.양윤녕 예비후보 등 모두 9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오는 15일까지 마감일이 연장된 새누리당 제주도당(위원장 김동완) 예비후보들도 대부분 신청서를 제출하고, 공천 레이스 돌입을 준비하고 있다.
제주시 갑 선거구에서는 강문원.신방식.장동훈 예비후보가 모두 공천 신청을 마무리했다. 을 선거구에서는 부상일 후보가 지난 9일 신청했고 차주홍 후보는 14일께 신청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선거구에서는 강지용 후보와 정은석 후보가 일찌감치 공천 신청을 끝냈고, 김중식 후보는 13일 신청 여부를 최종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대부분의 예비후보자들이 공천 신청을 마감함에 따라 앞으로 펼쳐질 공천 경쟁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선 각 당별로 어느 선거구가 경선지역으로 결정되느냐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여론조사 등을 통해 후보자간 경쟁이 가능할 경우 경선이 치러질 수 있기 때문이다.
경선방법 역시 관심거리다. 모바일투표를 도입키로 한 민주통합당인 경우 선거인단 모집에 이목이 집중되고, 한나라당은 공천 신청이 마무되면 경선방법과 룰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통합진보당 제주도당(공동 위원장 현애자.오옥만.이경수)은 제주시 갑 선거구에 이경수 후보를, 서귀포시 선거구에 현애자 후보를 각각 총선 후보로 선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