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현애자 사퇴 환영 ... 문대림 복당은 어림도 없다
민주통합당 현애자 사퇴 환영 ... 문대림 복당은 어림도 없다
by 제주뉴스24 2012.03.14
민주통합당 현애자 후보 사퇴 쌍수로 환영.. 이경수 후보 강창일 비방 삼가해라... 문재림 복당은 어림도 없어통합진보당 서귀포시 선거구 현애자 예비후보가 ‘총선 후보직 사퇴’ 의사를 밝힌 것에 민주통합당이 13일 쌍수를 들고박수를 보내며 환영한다는 논평을 냈다.
민주통합당은강정 구럼비 해안을 지키기 위하여 온 몸을 던져 투쟁해 오고 있는 현애자 전 국회의원의 정의감과 용기, 그 진정성에도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민주통합당 제주도당은 야권연대 경선지역에 포함된 제주시 갑 선거구와 서귀포시 선거구에서 양당 예비후보자간 깨끗하고 아름다운 경선을 통해 좋은 후보가 선출되기를 바라왔다며, 오늘 통합진보당 현애자 예비후보의 ‘후보 사퇴’를 통하여 ‘이명박 정권과 새누리당 심판’의 대오에 큰 힘이 실리게 됐음을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환영하고, 현애자 후보의 정책과 공약은 우리 당과 후보가 수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주통합당은 제주시 갑 선거구 통합진보당 이경수 예비후보에게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야권연대 경선’의 정신을 살리기 위해서는 경선 대상자인 민주통합당 강창일 예비후보에 대한 인신공격성 비판 발언은 자제해 줄것을 요구했다.
또, 팩트에 근거한 비판이라면 얼마든지 수용할 수 있으나 추측성, 특히 근거가 없는 비아냥이나 비난은 ‘이명박 정권과 새누리당 심판’에 해악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삼가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탈당 후 무소속 후보로 나선문대림 예비후보에게는 경선 과정에서 결과에 겸허히 승복하지 않고 뛰쳐나간 사람에게 당에 복당은어림없다고강조했다.
김권민 기자
민주통합당은강정 구럼비 해안을 지키기 위하여 온 몸을 던져 투쟁해 오고 있는 현애자 전 국회의원의 정의감과 용기, 그 진정성에도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민주통합당 제주도당은 야권연대 경선지역에 포함된 제주시 갑 선거구와 서귀포시 선거구에서 양당 예비후보자간 깨끗하고 아름다운 경선을 통해 좋은 후보가 선출되기를 바라왔다며, 오늘 통합진보당 현애자 예비후보의 ‘후보 사퇴’를 통하여 ‘이명박 정권과 새누리당 심판’의 대오에 큰 힘이 실리게 됐음을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환영하고, 현애자 후보의 정책과 공약은 우리 당과 후보가 수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주통합당은 제주시 갑 선거구 통합진보당 이경수 예비후보에게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야권연대 경선’의 정신을 살리기 위해서는 경선 대상자인 민주통합당 강창일 예비후보에 대한 인신공격성 비판 발언은 자제해 줄것을 요구했다.
또, 팩트에 근거한 비판이라면 얼마든지 수용할 수 있으나 추측성, 특히 근거가 없는 비아냥이나 비난은 ‘이명박 정권과 새누리당 심판’에 해악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삼가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탈당 후 무소속 후보로 나선문대림 예비후보에게는 경선 과정에서 결과에 겸허히 승복하지 않고 뛰쳐나간 사람에게 당에 복당은어림없다고강조했다.
김권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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