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훈 후보 “산모. 신생아 복지 향상” 약속
장동훈 후보 “산모. 신생아 복지 향상” 약속
by 제주뉴스24 2012.03.19
산후조리 공공 지원서비스…산전검사비용 전면 보험급여 적용장동훈 국회의원 예비후보(무소속, 제주시 갑)는 16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여성들의 안전한 출산과 산후조리 지원서비스를 보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여성들이 임신에서 출산까지 지출하는 비용은 200만원 가까이 소요되는데 이 가운데 최대 70%가 본인 부담인가 하면 산전 진찰비용 중 초음파 등의 검사 비용은 비급여 항목으로 본인부담이 적지 않다.
특히 읍면지역인 경우 산부인과 진료, 출산, 산후 조리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산모가 제주시 동 지역에 위치한 산부인과와 산후조리원을 이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장 후보는 “공공 조산원․산후조리원 설립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면서 “적어도 읍면지역에 1개소의 산후조리원시설이 들어서야 산모들의 불편이나 비용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 후보는 “시설비용과 운영비용은 국비와 도비를 이용한 공공시설물이 될 수 있도록 해 지원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산호조리원은 간호사, 간호조무사, 조리사 등 다양한 인력이 필요한 업종으로 산후조리원이 운영되면 일자리 창출도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장 후보는 초음파검사 등 산모에게 보통 진행되는 산전검사비용에 대해서는 전면 보험급여가 적용될 수 있도록 법제화시키겠다“고 덧붙였다.
김권민 기자
현재 여성들이 임신에서 출산까지 지출하는 비용은 200만원 가까이 소요되는데 이 가운데 최대 70%가 본인 부담인가 하면 산전 진찰비용 중 초음파 등의 검사 비용은 비급여 항목으로 본인부담이 적지 않다.
특히 읍면지역인 경우 산부인과 진료, 출산, 산후 조리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산모가 제주시 동 지역에 위치한 산부인과와 산후조리원을 이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장 후보는 “공공 조산원․산후조리원 설립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면서 “적어도 읍면지역에 1개소의 산후조리원시설이 들어서야 산모들의 불편이나 비용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 후보는 “시설비용과 운영비용은 국비와 도비를 이용한 공공시설물이 될 수 있도록 해 지원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산호조리원은 간호사, 간호조무사, 조리사 등 다양한 인력이 필요한 업종으로 산후조리원이 운영되면 일자리 창출도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장 후보는 초음파검사 등 산모에게 보통 진행되는 산전검사비용에 대해서는 전면 보험급여가 적용될 수 있도록 법제화시키겠다“고 덧붙였다.
김권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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