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에 100억 규모의 친환경농업연구센터 들어선다
제주대에 100억 규모의 친환경농업연구센터 들어선다
by 제주일보 2012.03.07
농림수산식품부 7일 2년간 50억원 지원 발표
제주에 총사업비 100억원 규모의 친환경농업연구센터 건립된다.
제주지역에 총사업비 100억원 규모의 친환경농업센터가 건립돼 향후 제주가 친환경농업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김우남 의원(민주통합당, 제주시 을)은 7일, 농림수산식품부가 제주대학교(총장 허향진)를 친환경농업연구센터 건립 및 운영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업연구센터건립사업은 친환경농업 기술 개발 및 보급 등을 통해 농업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3개소가 완공됐거나 건립 중에 있다.
당초 정부 예산에는 1개소만 포함됐으나 김우남 의원의 요구로 제주지역을 추가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제주대학교의 친환경농업연구센터 건립사업은 2012년부터 2013년까지 2년 간에 걸쳐 이뤄지며 총 100억원(국비 50%, 지방비 20%, 자부담 30%)의 사업비가 투자돼 센터건립 및 기자재 구입을 위한 지원이 이뤄진다.
이에 대해 김우남 의원은 ″제주지역 친환경농업연구센터 건립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성공적 운영에 대한 추가적 지원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국회=강영진 기자>yjkang@jejunews.com
제주에 총사업비 100억원 규모의 친환경농업연구센터 건립된다.
제주지역에 총사업비 100억원 규모의 친환경농업센터가 건립돼 향후 제주가 친환경농업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김우남 의원(민주통합당, 제주시 을)은 7일, 농림수산식품부가 제주대학교(총장 허향진)를 친환경농업연구센터 건립 및 운영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업연구센터건립사업은 친환경농업 기술 개발 및 보급 등을 통해 농업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3개소가 완공됐거나 건립 중에 있다.
당초 정부 예산에는 1개소만 포함됐으나 김우남 의원의 요구로 제주지역을 추가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제주대학교의 친환경농업연구센터 건립사업은 2012년부터 2013년까지 2년 간에 걸쳐 이뤄지며 총 100억원(국비 50%, 지방비 20%, 자부담 30%)의 사업비가 투자돼 센터건립 및 기자재 구입을 위한 지원이 이뤄진다.
이에 대해 김우남 의원은 ″제주지역 친환경농업연구센터 건립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성공적 운영에 대한 추가적 지원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국회=강영진 기자>yjkang@jeju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