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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제주포럼, 한․중․일 협력 심층 논의

제8회 제주포럼, 한․중․일 협력 심층 논의

by 원지애 기자 2013.05.09

회 제주포럼

새로운 시대 경제협력대학문화환경 등 분야별 협력방안 심층 모색
회 제주포럼이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표선 해비치호텔에서 ‘아시아의 새로운물결: New Waves in Asia'를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에 개최되는 제회 제주포럼에서는 박근혜 정부의 출범과 북핵 등 반도 정세에 대 논의 못지않게 일 3국간 경제협력대학문화환경 등 분야별 협력방안이 심층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외 전현직 정상기업인 및 전문가 등 30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포럼은 25개 기관이 참여하며 각 분야별로 52개의 세션이 진행된다.

자치도에 따르면 이번 제회 포럼의 전체 52개 세션 일 협력과 관련된 세션은 총 15개로 이는 이 지역이 전 세계 최대의 경제권역으로 부상하고 있음에 따라 향후 분야별로 예상되는 협력방안과 정책대안을 공유하기 위 것으로 보인다.

우선 제주대학교가 주관하고 있는 2개의 대학교육과 교류협력 세션에서는 긴장과 갈등을 해소하고 평화와 번영의 가치의 소함을 일깨우는 3국 대학간 지속적인 교류협력의 요성을 알리게 된다.

또 차이나매거진에서는 국과 국의 도시외교의 성공경험을 공유하고 새로운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서 이상기 (사)지역경제협회회장의 사회로  지방자치단체장과 전문가들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30일 열리는 외교관라운드 테이블에서는 국주재 외교관들이 모여 아시아의 권력 교체기에서 예상되는 국제질서와 일간 새로운 협력방안에 대 논의가 예상된다.

특히 동아시아재단이 주관하는 ‘일 FTA시대 경제협력방안’ 과 외교부의 ‘세계 최대 에너지 소비지역인 동북아지역 에너지 협력방안’ 은 3국간의 공동협력과 경제구성원의 도덕성 추구에 초점이 모아져 상당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마지막날 동북아역사재단이 주관하는 ‘동아시아 근대화와 신세대 리더쉽’ 세션은 21세기 현재의 시각에서 지난날의 일 3국의 공통된 경험기억의 재조명을 통해 미래를 향 창조적 협력과 리더쉽을 모색다는 점에서 이 또 관심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