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심 활성화 종합계획 주민설명회 개최
원도심 활성화 종합계획 주민설명회 개최
by 원지애 기자 2013.05.20
▲ 탐라문화광장 조감도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0일 제주시 원도심 활성화 종합계획 주민설명회를 영화문화예술센터 4층(옛 코리아극장)에서 일도1동과 건입동 지역주민 및 제주시민을 대상으로 개최한다.
이번에 열리는 주민설명회는 제주시 원도심 활성화 종합계획에 담긴 내용과 탐라문화광장 조성사업의 취지 및 도입시설, 공간설계, 추진계획 등 전반적인 사업추진현황 등을 설명하게된다.
이 설명회는 지난 2012년 구도심 재정비촉진지구 해제 이후 수립된 '제주시 원도심 활성화 종합 계획'과 '탐라문화광장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이 마무리 단계에 있음에 따라 열리는 것이다.
탐라문화광장은 국내외 관광객의 수요에 맞는 새로운 관광인프라를 조성해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도심기능의 단계적 회복을 목표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서 제주시 원도심 건입동, 일도1동 산지천 주변 45,845㎡에 탐라광장을 비롯한 3개의 광장과 공원, 산지로 보행환경개선, 산지천 도심생태하천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 종합계획은 제주시 원도심지역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경제·관광활성화, 문화예술진흥, 교통체계개선 등 4개 분야에, 2011~ 2014년까지는 단기사업, 2015년 이후는 중·장기사업으로 구분해 공공부문에 총 1,308억원이 투자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고, 탐라문화광장 등 이미 시행하고 있는 사업과 실제 예산이 확보되어 실천이 가능한 사업을 위주로 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0일 제주시 원도심 활성화 종합계획 주민설명회를 영화문화예술센터 4층(옛 코리아극장)에서 일도1동과 건입동 지역주민 및 제주시민을 대상으로 개최한다.
이번에 열리는 주민설명회는 제주시 원도심 활성화 종합계획에 담긴 내용과 탐라문화광장 조성사업의 취지 및 도입시설, 공간설계, 추진계획 등 전반적인 사업추진현황 등을 설명하게된다.
이 설명회는 지난 2012년 구도심 재정비촉진지구 해제 이후 수립된 '제주시 원도심 활성화 종합 계획'과 '탐라문화광장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이 마무리 단계에 있음에 따라 열리는 것이다.
탐라문화광장은 국내외 관광객의 수요에 맞는 새로운 관광인프라를 조성해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도심기능의 단계적 회복을 목표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서 제주시 원도심 건입동, 일도1동 산지천 주변 45,845㎡에 탐라광장을 비롯한 3개의 광장과 공원, 산지로 보행환경개선, 산지천 도심생태하천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 종합계획은 제주시 원도심지역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경제·관광활성화, 문화예술진흥, 교통체계개선 등 4개 분야에, 2011~ 2014년까지는 단기사업, 2015년 이후는 중·장기사업으로 구분해 공공부문에 총 1,308억원이 투자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고, 탐라문화광장 등 이미 시행하고 있는 사업과 실제 예산이 확보되어 실천이 가능한 사업을 위주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