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관내 테마거리, 일반도로 전환
제주시 관내 테마거리, 일반도로 전환
by 원지애 기자 2013.05.20
제주시에서는 지난 16일 시정심의조정협의회 회의를 개최해 명칭만 테마거리를 사용하고 있고 사실상 테마거리 조성목적에 맞지 않는 테마거리를 일반도로로 전환하기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명칭은 테마거리이나 사실상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는 도심 속 웰빙거리 ·청소년 녹색테마거리(이도2동)추억애거리(도두동) 등 3개소를 제외해 총 13개소를 관리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빛의 거리·자연의 거리·문화의 거리·영화의 거리(지역경제과) 등 4개소는 지역상권 등 주민의견을 수렴해 지중등 철거 등 차후 조치할 계획이다.
현재 제주시내 테마거리는 금년에 조성된 서부두 명품 횟집거리를 비롯하해 연동 바오젠 거리빛의 거리 등 총 16개소가 조성돼있다.
그러나 테마거리 조성에 대한 근거가 없고 총괄적인 계획없이 개별적으로 조성되고사실상 일반도로이나 명칭만 테마거리를 사용한 경우나 유지관리 감독의 부재로 관리 소홀로 인한 문제점이 제기돼 왔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명칭은 테마거리이나 사실상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는 도심 속 웰빙거리 ·청소년 녹색테마거리(이도2동)추억애거리(도두동) 등 3개소를 제외해 총 13개소를 관리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빛의 거리·자연의 거리·문화의 거리·영화의 거리(지역경제과) 등 4개소는 지역상권 등 주민의견을 수렴해 지중등 철거 등 차후 조치할 계획이다.
현재 제주시내 테마거리는 금년에 조성된 서부두 명품 횟집거리를 비롯하해 연동 바오젠 거리빛의 거리 등 총 16개소가 조성돼있다.
그러나 테마거리 조성에 대한 근거가 없고 총괄적인 계획없이 개별적으로 조성되고사실상 일반도로이나 명칭만 테마거리를 사용한 경우나 유지관리 감독의 부재로 관리 소홀로 인한 문제점이 제기돼 왔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