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아름다운 맛집’ 60개소 확대지정
제주시, ‘아름다운 맛집’ 60개소 확대지정
by 원지애 기자 2012.08.02
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부담 없이 즐겨 찾아 맛집 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물가 안정에도 기여하도록 2012년 ‘’을 60개소 내외로 확대지정 운영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달 말까지 도민과 외식업협회, 읍면동주민센터 등을 통해 추천을 받아 평가심사기준에 의거 지정요건 등 적합 여부를 현지 조사한 후 심사위원회(학계, 음식업협회, 조리사회, 음식전문가 등)의 심사를 거쳐 오는 9월중 최종 확정해 운영․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의 지정기준을 보면 서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음식가격이 저렴하며 위생환경(영업장, 조리장 등)이 청결한 업소, 영업주ㆍ종사자 친절 및 제주토속적인 인상을 느낄 수 있는 업소, 관광객 등 외지인에게 추천하고 싶은 맛깔스런 업소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업소를 ''으로 지정한다.
''으로 지정되면 맛집 지정서 표찰을 업소에 부착하고 상수도 사용료 30% 감면과 쓰레기봉투를 지원하며 시 홈페이지 우선게재 및 전 행정기관, 언론기관을 등을 통해 홍보된다.
관계자는 “지난해 총 26개소를 지정하여 운영하고 주변업소에 요금인상 자제 등 물가안정에도 기여함은 물론 영업주에게 맛집으로서의 자긍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 지정 시기는 매년 단위마다 심사를 해 지정되며 지정된 후에는 수시로 재심사 통해 음식가격 인상, 명의변경, 행정처분 등 부적합 판정 시는 지정이 취소된다.
이를 위해 이달 말까지 도민과 외식업협회, 읍면동주민센터 등을 통해 추천을 받아 평가심사기준에 의거 지정요건 등 적합 여부를 현지 조사한 후 심사위원회(학계, 음식업협회, 조리사회, 음식전문가 등)의 심사를 거쳐 오는 9월중 최종 확정해 운영․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의 지정기준을 보면 서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음식가격이 저렴하며 위생환경(영업장, 조리장 등)이 청결한 업소, 영업주ㆍ종사자 친절 및 제주토속적인 인상을 느낄 수 있는 업소, 관광객 등 외지인에게 추천하고 싶은 맛깔스런 업소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업소를 ''으로 지정한다.
''으로 지정되면 맛집 지정서 표찰을 업소에 부착하고 상수도 사용료 30% 감면과 쓰레기봉투를 지원하며 시 홈페이지 우선게재 및 전 행정기관, 언론기관을 등을 통해 홍보된다.
관계자는 “지난해 총 26개소를 지정하여 운영하고 주변업소에 요금인상 자제 등 물가안정에도 기여함은 물론 영업주에게 맛집으로서의 자긍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 지정 시기는 매년 단위마다 심사를 해 지정되며 지정된 후에는 수시로 재심사 통해 음식가격 인상, 명의변경, 행정처분 등 부적합 판정 시는 지정이 취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