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제주 대표 수출상품 5개 품목 확정
2013 제주 대표 수출상품 5개 품목 확정
by 원지애 기자 2013.05.21
제주광어, 삼다수, 초콜릿, 백합, 찐톳 등
세계일류상품으로 도약을 위해 본격 육성
세계일류상품으로 도약을 위해 본격 육성
제주특별자치도가 개 품목을 확정해 발표했다.
우선 현재 세계일류상품인 “제주광어(제주어류양식수협)”와 차세대 일류상품으로서의 가능성이 높은 “제주삼다수(제주개발공사)는 공모절차 없이 제주 대표 수출상품으로 선정했다.
공모방식에 의해서 “초코렛(제키스)”, “백합(제이제이에프)”, “찐톳(태림상사)”등 3개 품목을 추가로 확정했다.
이들 상품을 생산하는 개 업체에 대해서는 ‘인증서’를 수여하여 해당 상품에 대한 바이어와의 상담시 신뢰성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하고, 공모방식에 의해 선정된 3개 품목(기업)에 대해서는 올해부터 매년 1억원을 한도로 3년간 재정지원을 하면서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도록 육성해 제주지역의 수출을 선도하면서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 나갈 계획이다.
그러나 당초 제시한 수출 목표나 고용창출 등의 목표대비 달성도를 매년 평가해 다음연도 지원시 차등 적용하고, 목표대비 달성율이 60%미만인 경우에는 지원을 중단하는 등 대표자로 하여금 사업추진에 보다 적극성을 갖고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도록 하고자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나갈 것이다.
김성도 수출진흥관은 “정부가 미래의 수출동력 확충을 위해 지난 2001년도부터 한국생산성본부에 위탁해 선정하고 있는 우리나라 세계일류상품은 지난해 말까지 634개 품목에 이르고 있으나 제주지역상품은 제주 광어(활넙치) 단 1개에 불과한 실정임에 따라 자치도 차원에서 대표 수출상품을 발굴 육성해 세계일류상품으로 키워 나가고자 육성사업을 올해부터 추진하게됐다” 며 “향후 년간 20개 품목을 선정해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치도는 지난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제주대표 상품을 선정하기 위해 참여 업체를 공개모집을 한 결과 10개 업체가 신청을했고, 이에 따라 공정한 심사를 위해 한국생산성본부와 JTP 심사위원 인력POOL 중에서 전원 도외 전문가 명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평가를 실시했다.
우선 현재 세계일류상품인 “제주광어(제주어류양식수협)”와 차세대 일류상품으로서의 가능성이 높은 “제주삼다수(제주개발공사)는 공모절차 없이 제주 대표 수출상품으로 선정했다.
공모방식에 의해서 “초코렛(제키스)”, “백합(제이제이에프)”, “찐톳(태림상사)”등 3개 품목을 추가로 확정했다.
이들 상품을 생산하는 개 업체에 대해서는 ‘인증서’를 수여하여 해당 상품에 대한 바이어와의 상담시 신뢰성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하고, 공모방식에 의해 선정된 3개 품목(기업)에 대해서는 올해부터 매년 1억원을 한도로 3년간 재정지원을 하면서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도록 육성해 제주지역의 수출을 선도하면서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 나갈 계획이다.
그러나 당초 제시한 수출 목표나 고용창출 등의 목표대비 달성도를 매년 평가해 다음연도 지원시 차등 적용하고, 목표대비 달성율이 60%미만인 경우에는 지원을 중단하는 등 대표자로 하여금 사업추진에 보다 적극성을 갖고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도록 하고자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나갈 것이다.
김성도 수출진흥관은 “정부가 미래의 수출동력 확충을 위해 지난 2001년도부터 한국생산성본부에 위탁해 선정하고 있는 우리나라 세계일류상품은 지난해 말까지 634개 품목에 이르고 있으나 제주지역상품은 제주 광어(활넙치) 단 1개에 불과한 실정임에 따라 자치도 차원에서 대표 수출상품을 발굴 육성해 세계일류상품으로 키워 나가고자 육성사업을 올해부터 추진하게됐다” 며 “향후 년간 20개 품목을 선정해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치도는 지난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제주대표 상품을 선정하기 위해 참여 업체를 공개모집을 한 결과 10개 업체가 신청을했고, 이에 따라 공정한 심사를 위해 한국생산성본부와 JTP 심사위원 인력POOL 중에서 전원 도외 전문가 명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평가를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