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아랑조을거리' 선진 외식문화지구로 발돋음
서귀포시 '아랑조을거리' 선진 외식문화지구로 발돋음
by 원지애 기자 2013.06.21
우수외식업지구 육성사업 추진단 설치
서귀포시의 ‘알면 좋을거리’인 천지동 의 상인들이 선진 외식문화 지역으로 거듭나기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천지동 상가번영회(회장 이영화)에서는 지난 12일 주민센터에서 번영회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외식업지구 육성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우수외식업지구 육성사업 추진단(단장 장병순)’을 설치하고, 추진위원으로 12명을 위촉했다.
는 지난4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우수외식업지구에 선정돼 2013년부터 2014년까지 2개년동안 총 4억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전국적으로 우수외식업 지구로 선정된 곳은 8개소이다.
한편 추진단은 우수외식업 지구 선포식을 시작으로 외식산업 인력양성, 공동홍보ㆍ마케팅, 우수식재료 소비 촉진 사업 추진을 통해 맛의 특색과 품격을 갖춘 선진 외식문화 지구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천지동 상가번영회(회장 이영화)에서는 지난 12일 주민센터에서 번영회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외식업지구 육성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우수외식업지구 육성사업 추진단(단장 장병순)’을 설치하고, 추진위원으로 12명을 위촉했다.
는 지난4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우수외식업지구에 선정돼 2013년부터 2014년까지 2개년동안 총 4억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전국적으로 우수외식업 지구로 선정된 곳은 8개소이다.
한편 추진단은 우수외식업 지구 선포식을 시작으로 외식산업 인력양성, 공동홍보ㆍ마케팅, 우수식재료 소비 촉진 사업 추진을 통해 맛의 특색과 품격을 갖춘 선진 외식문화 지구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