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WCC 제주형 의제 추진 가속화
2012 WCC 제주형 의제 추진 가속화
by 원지애 기자 2013.06.25
평가자문단 구성, 용역발주 마무리, IUCN과 본격 협의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제주형의제 평가자문단 구성 등 종합실천계획 수립, 의제별 용역 발주, 제주와 IUCN간 국제협력을 위한 본격협의 등 2012 WCC 제주형 의제 후속조치를 가속화하고있다고 밝혔다.
제주형 5대의제는 제주가 세계환경수도로 인증받기 위한 평가인증시스템 개발 등 2020년 세계환경수도의 성공적 인증을 뒷받침하는 핵심 요소로, ① 세계환경허브 평가 및 인증시스템 개발, ② 제주도 유네스코 국제보호지역 통합관리 체계 구축, ③ 제주도 용암 숲 곶자왈의 보전ㆍ활용을 위한 지원, ④ 제주 하논 분화구 복원ㆍ보전 기본계획 수립, ⑤ 독특한 해양생태 지킴이 제주해녀의 지속 가능성이다.
자치도는 오는 하반기부터는 국제기구와 협력 추진 사항들을 의제별 용역에 반영해 국제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IUCN과 제주형의제 후속조치 공동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해 정부 및 국제기구의 참여와 지원을 이끌어 내기 위한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오는 9월 IUCN과 장기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MOU 체결 ▲세계환경허브 평가 인증시스템 개발을 위한 워킹그룹 제주회의 ▲제주형 의제 국제협력을 위한 추진 국제 워크숍 ▲하논 분화구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2월까지 세계환경허브 평가 인증시스템 초안(제주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한편 오정숙 세계환경수도추진본부장은 “제주형 의제 후속조치가 계획된 일정에 따라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으며, 앞으로 해야할 중요한 과제는 IUCN 등 국제기구와 정부차원의 참여와 지원을 이끌어 내는 것”이라면서 “국제기구로부터 관심과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제주형 의제 추진을 정기적으로 정부 및 IUCN과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형 5대의제는 제주가 세계환경수도로 인증받기 위한 평가인증시스템 개발 등 2020년 세계환경수도의 성공적 인증을 뒷받침하는 핵심 요소로, ① 세계환경허브 평가 및 인증시스템 개발, ② 제주도 유네스코 국제보호지역 통합관리 체계 구축, ③ 제주도 용암 숲 곶자왈의 보전ㆍ활용을 위한 지원, ④ 제주 하논 분화구 복원ㆍ보전 기본계획 수립, ⑤ 독특한 해양생태 지킴이 제주해녀의 지속 가능성이다.
자치도는 오는 하반기부터는 국제기구와 협력 추진 사항들을 의제별 용역에 반영해 국제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IUCN과 제주형의제 후속조치 공동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해 정부 및 국제기구의 참여와 지원을 이끌어 내기 위한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오는 9월 IUCN과 장기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MOU 체결 ▲세계환경허브 평가 인증시스템 개발을 위한 워킹그룹 제주회의 ▲제주형 의제 국제협력을 위한 추진 국제 워크숍 ▲하논 분화구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2월까지 세계환경허브 평가 인증시스템 초안(제주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한편 오정숙 세계환경수도추진본부장은 “제주형 의제 후속조치가 계획된 일정에 따라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으며, 앞으로 해야할 중요한 과제는 IUCN 등 국제기구와 정부차원의 참여와 지원을 이끌어 내는 것”이라면서 “국제기구로부터 관심과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제주형 의제 추진을 정기적으로 정부 및 IUCN과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