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의료관광 육성에 행정력 집중
도, 의료관광 육성에 행정력 집중
by 원지애 기자 2013.06.26
'의료호텔업' 신설외국인환자 유치 선도병원 지정·운영 등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의료관광 육성정책을 마련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자치도의 지난해 외국환자 유치실적은 1650명의료수익 12억원으로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중 8위를 확보함으로서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분위기이다.
자치도에 따르면 향후 의료관광 추세가 의료서비스를 받으면서 휴양·레저·문화활동을 함께 즐기는 방향으로 발전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또 외국인을 상대로 하는 의료관광은 체류기간이 길고 지출비용도 일반 관광객의 3배 이상 커지게 됨으로 제주지역 관광산업 부흥을 일으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공헌을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신 성장 동력산업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자치도에서는 의료관광 산업 육성을 위해 관광진흥법 호텔업중 ‘의료호텔업’ 신설설립 의료기관 1Km내에 위치(취사시설 객실별 또는 층별 공공 취사장 설치욕실이나 샤워시설 설치 등으로 외국인 편의 서비스 제공)하는 메디텔 확충으로 신정부 보건산업 국정과제와 연계 해외환자를 유치하고 있다.
이와함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등록하고 외국인환자 유치에 적극적인 의지가 있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외국인환자 유치 선도병원 10개소를 지정·운영하며의료기관 종사자결혼이민자관광통역사의료관련 학과 학생 등을 대상으로 중국영어 코디네이터 과정(1회 30명)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자치도 관계자는 “앞으로 의료기관(선도병원) 등과 공동으로 중국러시아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 등 중동중앙아시아동남아 등 의료관광 주 고객을 타깃으로 의료관광 설명회를 개최하고 여행사항공사의료기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초청 팸 투어를 실시하는 등 의료관광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외국인환자 유치가 활성화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치도의 지난해 외국환자 유치실적은 1650명의료수익 12억원으로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중 8위를 확보함으로서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분위기이다.
자치도에 따르면 향후 의료관광 추세가 의료서비스를 받으면서 휴양·레저·문화활동을 함께 즐기는 방향으로 발전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또 외국인을 상대로 하는 의료관광은 체류기간이 길고 지출비용도 일반 관광객의 3배 이상 커지게 됨으로 제주지역 관광산업 부흥을 일으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공헌을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신 성장 동력산업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자치도에서는 의료관광 산업 육성을 위해 관광진흥법 호텔업중 ‘의료호텔업’ 신설설립 의료기관 1Km내에 위치(취사시설 객실별 또는 층별 공공 취사장 설치욕실이나 샤워시설 설치 등으로 외국인 편의 서비스 제공)하는 메디텔 확충으로 신정부 보건산업 국정과제와 연계 해외환자를 유치하고 있다.
이와함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등록하고 외국인환자 유치에 적극적인 의지가 있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외국인환자 유치 선도병원 10개소를 지정·운영하며의료기관 종사자결혼이민자관광통역사의료관련 학과 학생 등을 대상으로 중국영어 코디네이터 과정(1회 30명)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자치도 관계자는 “앞으로 의료기관(선도병원) 등과 공동으로 중국러시아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 등 중동중앙아시아동남아 등 의료관광 주 고객을 타깃으로 의료관광 설명회를 개최하고 여행사항공사의료기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초청 팸 투어를 실시하는 등 의료관광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외국인환자 유치가 활성화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