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도서지역 개발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제주, 도서지역 개발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by 원지애 기자 2013.07.18
행안부 도서개발사업 평가
▲ 비양도
2013년도 특수상황지역(도서지역) 개발사업에 대한 평가에서 제주특별지치도가 대통령 기관표창을 받는 것을 비롯해서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는 등 정부포상을 휩쓸었다.
지난 17일 제주도에 따르면 안전행정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3년도 전국대상 특수상황지역(도서지역) 개발사업에 대한 평가에서 제주도가 으로 되어 대통령 기관표창을 받았다.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우수기관으로 돼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이와 같은 쾌거를 이루게 된 주요 공적으로는 ▲ 도서관광 개발을 포함하는 ‘제주해양관광 특성화 5개년 계획’ 추진 지원 ▲가파·마라도서를 어촌관광벨트화사업 지구로 지정탄소 Zero의 친환경 녹색섬으로 개발 ▲섬을 지켜온 해녀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해녀문화 세계화 정책 추진에 노력 ▲도서 특성을 살린 ‘추자도 참굴비 명품브랜드 사업’ 발굴·육성 ▲우도·비양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 ▲도서민 복지증진 및 도서방문 활성화를 위해 도서지역 여객선 운임지원 추진 등 제주도가 차별성 있게 추진하고 있는 시책들을 높이 평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한편 제주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타 시·도와 차별화되고 도서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도서의 관리 및 이용을 정부시책과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향후 평가에서도 좋은 평가가 이뤄지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3년도 특수상황지역(도서지역) 개발사업에 대한 평가에서 제주특별지치도가 대통령 기관표창을 받는 것을 비롯해서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는 등 정부포상을 휩쓸었다.
지난 17일 제주도에 따르면 안전행정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3년도 전국대상 특수상황지역(도서지역) 개발사업에 대한 평가에서 제주도가 으로 되어 대통령 기관표창을 받았다.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우수기관으로 돼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이와 같은 쾌거를 이루게 된 주요 공적으로는 ▲ 도서관광 개발을 포함하는 ‘제주해양관광 특성화 5개년 계획’ 추진 지원 ▲가파·마라도서를 어촌관광벨트화사업 지구로 지정탄소 Zero의 친환경 녹색섬으로 개발 ▲섬을 지켜온 해녀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해녀문화 세계화 정책 추진에 노력 ▲도서 특성을 살린 ‘추자도 참굴비 명품브랜드 사업’ 발굴·육성 ▲우도·비양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 ▲도서민 복지증진 및 도서방문 활성화를 위해 도서지역 여객선 운임지원 추진 등 제주도가 차별성 있게 추진하고 있는 시책들을 높이 평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한편 제주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타 시·도와 차별화되고 도서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도서의 관리 및 이용을 정부시책과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향후 평가에서도 좋은 평가가 이뤄지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