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 그룹 카니발, 제주 크루즈 인프라시설 점검에 나서
크루즈 그룹 카니발, 제주 크루즈 인프라시설 점검에 나서
by 원지애 기자 2014.02.20

▲ 카니발 그룹 관계자들이 제주외항 현장 실사를 진행하고있다.
코스타 크루즈프린세스 크루즈 등 10개의 크루즈 선사와 100척 이상의 크루즈선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럭셔리 크루즈 그룹인 카니발 그룹 William Harber 부사장 외 2명이 지난 18일 제주도를 전격 방문제주외항 및 민군복합형 관광미항 등 현장을 실사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지난 12일 우근민 지사의 중국 세일즈 방문에 따른 성과로 이루어진 것으로이는 크루즈 추가 기항에 따른 제주의 인프라시설 상태를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도관계자는 “현장방문 실사 결과 제주특별자치도의 크루즈 기항 증가에 따른 기반시설 등 크루즈 인프라 확충에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다”면서 “이처럼 대규모 크루즈 선사의 제주기항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됨에 따라 오는 2016년 크루즈 관광객 100만명 유치목표 달성이 무난히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크루즈 관광 활성화로 지역경제가 동반성장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카니발 계열사 크루즈의 제주 기항은 코스타 크루즈 118회프린세스 크루즈 31회홀랜드 아메리카 라인 3회 등 150여회로 예정되어 총 기항목표인 250회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코스타 크루즈프린세스 크루즈 등 10개의 크루즈 선사와 100척 이상의 크루즈선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럭셔리 크루즈 그룹인 카니발 그룹 William Harber 부사장 외 2명이 지난 18일 제주도를 전격 방문제주외항 및 민군복합형 관광미항 등 현장을 실사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지난 12일 우근민 지사의 중국 세일즈 방문에 따른 성과로 이루어진 것으로이는 크루즈 추가 기항에 따른 제주의 인프라시설 상태를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도관계자는 “현장방문 실사 결과 제주특별자치도의 크루즈 기항 증가에 따른 기반시설 등 크루즈 인프라 확충에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다”면서 “이처럼 대규모 크루즈 선사의 제주기항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됨에 따라 오는 2016년 크루즈 관광객 100만명 유치목표 달성이 무난히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크루즈 관광 활성화로 지역경제가 동반성장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카니발 계열사 크루즈의 제주 기항은 코스타 크루즈 118회프린세스 크루즈 31회홀랜드 아메리카 라인 3회 등 150여회로 예정되어 총 기항목표인 250회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