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에서 빛으로’ _ 제66주년 4·3희생자추념식
‘어둠에서 빛으로’ _ 제66주년 4·3희생자추념식
by 원지애 기자 2014.04.04
사진으로 보는 제 희생자추념식

▲ 유족들이 위령제단에 분향하면서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있다
올해 첫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제제주 희생자 추념식이 지난 3 일 오전 10 시 ‘ 를 주제로 제주시 봉개동 제주 평화공원에서 봉행됐다 .
이번 추념식은 제주 이 법정기념일로 지정 · 공포됨에 따라 처음으로 안전행정부가 주최하고 제주 평화재단이 주관하는 국가의례로 치러졌다 .
올해 첫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제제주 희생자 추념식이 지난 3 일 오전 10 시 ‘ 를 주제로 제주시 봉개동 제주 평화공원에서 봉행됐다 .
이번 추념식은 제주 이 법정기념일로 지정 · 공포됨에 따라 처음으로 안전행정부가 주최하고 제주 평화재단이 주관하는 국가의례로 치러졌다 .

이날 추념식에는 정홍원 국무총리 ,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 , 김한길 .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 , 천호선 정의당 대표 ,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 등 여야 4 당 대표가 참석했다 .

▲ 제주 국가추념식에 참여한 여야 대표 및 정치인 .
한편 이날 추념식에는 4.3 유족과 제주도민 1 만여명이 추념식에 참석 , 4.3 영령의 원혼을 위로하고 , 헌화 . 추념했다 .
한편 이날 추념식에는 4.3 유족과 제주도민 1 만여명이 추념식에 참석 , 4.3 영령의 원혼을 위로하고 , 헌화 . 추념했다 .

▲ 위패 봉안실을 찾은 유족이 66 년 전 억울하게 죽어간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있다 .
글/사진 = 원지애 기자
글/사진 = 원지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