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C JEJU, 친환경인증 EarthCheck 획득
ICC JEJU, 친환경인증 EarthCheck 획득
by 원지애 기자 2013.04.29
제주국제컨벤션센터(대표이사: 강기권, 이하 ICC JEJU)는 지난 7일, 세계 문화관광 컨벤션 분야 친환경 인증 분야에서 ‘Silver(어스체크 실버)’등급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호주 소재 글로벌 친환경 인증기관인 EC3 Global에서 발급하는 것으로 국내에서는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이하 KBCSD, 회장 : 現 GS칼텍스 허동수 회장)가 발급을 대행하고 있다.
친환경 인증은 지속가능성 내규, 에너지, 수도, 지역사회 공헌도, 폐기물, 유해물질 사용 등 총 9개 분야 100 여 가지 항목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90% 이상 시 등급이 주어진다.
ICC JEJU가 한 어스체크 실버 등급인 경우, 해외에서는 호주의 멜버른 컨벤션센터, 골드코스트 컨벤션센터, 말레이시아의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 RAI 컨벤션센터 등 7개 전시장이 받았으며,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서울 COEX가 지난 2011년 했다.
올해 ICC JEJU의 인증으로 세계 9번째의 Silver 등급 친환경 회의․전시컨벤션센터가 됐다.
한편 ICC JEJU는 경영전략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인증을 계기로 기업 브랜드 파워 제고뿐만 아니라 환경 관련 국제회의 개최 최적지로 평가받는 전기가 되었고, 향후 더 많은 MICE행사를 유치할 수 있는 경쟁 우위를 확보하게 됐다.
이번 인증은 호주 소재 글로벌 친환경 인증기관인 EC3 Global에서 발급하는 것으로 국내에서는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이하 KBCSD, 회장 : 現 GS칼텍스 허동수 회장)가 발급을 대행하고 있다.
친환경 인증은 지속가능성 내규, 에너지, 수도, 지역사회 공헌도, 폐기물, 유해물질 사용 등 총 9개 분야 100 여 가지 항목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90% 이상 시 등급이 주어진다.
ICC JEJU가 한 어스체크 실버 등급인 경우, 해외에서는 호주의 멜버른 컨벤션센터, 골드코스트 컨벤션센터, 말레이시아의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 RAI 컨벤션센터 등 7개 전시장이 받았으며,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서울 COEX가 지난 2011년 했다.
올해 ICC JEJU의 인증으로 세계 9번째의 Silver 등급 친환경 회의․전시컨벤션센터가 됐다.
한편 ICC JEJU는 경영전략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인증을 계기로 기업 브랜드 파워 제고뿐만 아니라 환경 관련 국제회의 개최 최적지로 평가받는 전기가 되었고, 향후 더 많은 MICE행사를 유치할 수 있는 경쟁 우위를 확보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