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홍역 전국적 발생 '주의 '
영유아 홍역 전국적 발생 '주의 '
by 원지애 기자 2013.06.17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2006년 홍역퇴치 선언을 할 정도로 발생하지 않았던 홍역이 최근 경남 일부지역에서 유행이 우려되고 있음에 따라 홍역 감염예방 및 전파방지를 위해 12∼15개월 및 4∼6세 소아의 경우 적기에 예방접종 받도록 당부하고 있다.
홍역 바이러스는 사람만이 유일한 숙주이며 호흡기 분비물 등의 비말(droplet)에 의하거나 오염된 물건을 통해 호흡기로 감염된다.
주로 환자와 직접 접촉이나 비인두 분비물에 오염된 물품을 매개로 전파되고 공기매개로도 전파될 수 있으며, 접촉자의 90% 이상이 발병할 만큼 감염병 중에서도 전염성이 매우 높은 질환이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
홍역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생활화 하고, 생후 12∼15개월(1차), 4∼6세(2차)에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특히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는 기초접종으로 형성된 면역력이 약해져 있으며, 단체생활을 처음 시작해 감염병에 노출 위험이 매우크다.
한편 제주자치도에서는 “주민의 편의를 위해 병.의원 예방접종비를 지원해 주고 있으므로 가까운 병·의원이나 보건소에 방문해 적기에 예방접종을 완료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홍역 바이러스는 사람만이 유일한 숙주이며 호흡기 분비물 등의 비말(droplet)에 의하거나 오염된 물건을 통해 호흡기로 감염된다.
주로 환자와 직접 접촉이나 비인두 분비물에 오염된 물품을 매개로 전파되고 공기매개로도 전파될 수 있으며, 접촉자의 90% 이상이 발병할 만큼 감염병 중에서도 전염성이 매우 높은 질환이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
홍역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생활화 하고, 생후 12∼15개월(1차), 4∼6세(2차)에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특히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는 기초접종으로 형성된 면역력이 약해져 있으며, 단체생활을 처음 시작해 감염병에 노출 위험이 매우크다.
한편 제주자치도에서는 “주민의 편의를 위해 병.의원 예방접종비를 지원해 주고 있으므로 가까운 병·의원이나 보건소에 방문해 적기에 예방접종을 완료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