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ㆍ주요 관광지 불편사항 해소한다
해변ㆍ주요 관광지 불편사항 해소한다
by 제주교차로 2013.07.30
도내 20개소 관광지 관리 ·운영 실태 오는 31일까지 점검
제주특별자치도감사위원회는 여름 행락철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 및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해변 및 주요 관광지에 대한 관리운영 실태를 오는 8월 31일까지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 해변으로 지정(고시)된 이호태우해변 등 12개소, 교래자연휴양림 등 주요 관광지 8개소, 합계 20개소에 대해 도민감사관과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점검대상별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해변의 경우 ▲해변별 종합상황실 등 운영실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대책 ▲부당요금 징수 등 상거래질서 문란행위 ▲해변 기능편의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해변 환경오염 및 쓰레기처리 실태이다.
또 주요 관광지에 대해서는 ▲관광객에게 불친절 행위 ▲관광지 시설물, 관광지 안내표지판 정비 상태 ▲관광지 주변 불법 상행위 등 무질서 행위를 내용으로 하고 있다.
한편 점검결과 시정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한 시정, 개선 사항 등은 관계부서에 통보하여 개선되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 해변으로 지정(고시)된 이호태우해변 등 12개소, 교래자연휴양림 등 주요 관광지 8개소, 합계 20개소에 대해 도민감사관과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점검대상별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해변의 경우 ▲해변별 종합상황실 등 운영실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대책 ▲부당요금 징수 등 상거래질서 문란행위 ▲해변 기능편의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해변 환경오염 및 쓰레기처리 실태이다.
또 주요 관광지에 대해서는 ▲관광객에게 불친절 행위 ▲관광지 시설물, 관광지 안내표지판 정비 상태 ▲관광지 주변 불법 상행위 등 무질서 행위를 내용으로 하고 있다.
한편 점검결과 시정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한 시정, 개선 사항 등은 관계부서에 통보하여 개선되도록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