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인’ 서귀포시 인구 증가에 한 몫
‘귀농·귀촌인’ 서귀포시 인구 증가에 한 몫
by 원지애 기자 2013.08.12
농업분야 79.5% 차지로 가장 많아
▲ 인들을 대상으로 지난 4월 진행한 ' 감귤 재배반' 교육시간 모습.
서귀포시 구가 해마다 늘면서 올해 6월말 현재 420가구 998명으로 조사됐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연도별로는 2009년 51가구 132명, 2010년 121가구 296명, 2011년 212가구 495명, 2012년 347가구 823명이다. 특히 올 상반기에는 87가구, 214명이 증가하여 서귀포시 인구 증가 요인으로 한자리를 차지하며 가족동반 이주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귀촌 후 종사 분야를 살펴보면 농업분야가 334가구로 79.5%를 차지하며 휴양 및 기타(펜션, 카페 운영 등), 관광(호텔, 여행사 등), 문화예술(화가, 공방 등) 등으로 다양한 곳에서 종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읍면동별 귀촌 인구는 읍면지역인 경우 남원읍(85가구 194명/24%)에, 동지역인 경우 대륜동(29가구 76명/7%)에 가장 많이 정착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 외 성산읍(54가구 128명) 표선면(45가구 115명) 안덕면(37가구 98명) 대정읍(34가구 74명) 순으로 읍면지역이 60.7%의 분포를 보이며 동지역보다 선호 대상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서귀포시는 들이 순조로운 정착을 할 수 있도록 ‘귀촌 정착지원 프로그램’, ‘귀촌 일자리 창출사업’, ‘ 유입촉진 사업’등 정착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고충상담, 멘토링단 운영, 선진지 체험 등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서귀포시는 관계자는 “들을 대상으로 현재 목공교육, 천연염색교육이 진행 중이며 9월에는 창업연계과정을 개설” 이라며 “이런 과정을 통해 들이 조기에 자립 기반의 틀을 마련해 서귀포시에 새로운 삶을 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귀포시 구가 해마다 늘면서 올해 6월말 현재 420가구 998명으로 조사됐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연도별로는 2009년 51가구 132명, 2010년 121가구 296명, 2011년 212가구 495명, 2012년 347가구 823명이다. 특히 올 상반기에는 87가구, 214명이 증가하여 서귀포시 인구 증가 요인으로 한자리를 차지하며 가족동반 이주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귀촌 후 종사 분야를 살펴보면 농업분야가 334가구로 79.5%를 차지하며 휴양 및 기타(펜션, 카페 운영 등), 관광(호텔, 여행사 등), 문화예술(화가, 공방 등) 등으로 다양한 곳에서 종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읍면동별 귀촌 인구는 읍면지역인 경우 남원읍(85가구 194명/24%)에, 동지역인 경우 대륜동(29가구 76명/7%)에 가장 많이 정착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 외 성산읍(54가구 128명) 표선면(45가구 115명) 안덕면(37가구 98명) 대정읍(34가구 74명) 순으로 읍면지역이 60.7%의 분포를 보이며 동지역보다 선호 대상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서귀포시는 들이 순조로운 정착을 할 수 있도록 ‘귀촌 정착지원 프로그램’, ‘귀촌 일자리 창출사업’, ‘ 유입촉진 사업’등 정착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고충상담, 멘토링단 운영, 선진지 체험 등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서귀포시는 관계자는 “들을 대상으로 현재 목공교육, 천연염색교육이 진행 중이며 9월에는 창업연계과정을 개설” 이라며 “이런 과정을 통해 들이 조기에 자립 기반의 틀을 마련해 서귀포시에 새로운 삶을 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