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감소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감소
by 원지애 기자 2012.07.11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양순주)은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올 상반기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발생율이 감소했다고 오늘 11일 밝혔다.
현재 도내 어린이 보호구역은 6월 기준으로 296개소가 지정이 되어 있으며, 이중 290개소에 대한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이 완료된 상태다.
개선사업 완료수 대비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율을 보면 2010년 8.9%, 2011년 7.1%, 2012(6월 현재)1.0%로 현저히 낮은 수치다.
2003년부터 시작된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은 지난해까지 267개소의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해 총사업비 225억원을 투자해 각종 교통안전시설물을 신설 및 정비했으며, 올 상반기 사업비 11억원을 투자해 23개소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한편 자치경찰단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은 2015년이 되면 행정안전부에서 추진중인 중기사업이 마무리 될 예정임에 따라 향후 3○○○ 이내에 개선사업이 완료되지 못한 분교 1개소, 신규 지정 초등학교 등 5개소 총 6개소에 대하여 개선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도내 어린이 보호구역은 6월 기준으로 296개소가 지정이 되어 있으며, 이중 290개소에 대한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이 완료된 상태다.
개선사업 완료수 대비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율을 보면 2010년 8.9%, 2011년 7.1%, 2012(6월 현재)1.0%로 현저히 낮은 수치다.
2003년부터 시작된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은 지난해까지 267개소의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해 총사업비 225억원을 투자해 각종 교통안전시설물을 신설 및 정비했으며, 올 상반기 사업비 11억원을 투자해 23개소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한편 자치경찰단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은 2015년이 되면 행정안전부에서 추진중인 중기사업이 마무리 될 예정임에 따라 향후 3○○○ 이내에 개선사업이 완료되지 못한 분교 1개소, 신규 지정 초등학교 등 5개소 총 6개소에 대하여 개선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