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호기 계절이 돌아왔다
백호기 계절이 돌아왔다
by 제주일보 2012.03.14
‘제주일보 백호기 청소년축구대회’ 3월 31일 ~4월 1일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 등서 열려

만물이 생동하는 초록의 계절, 새봄과 함께 ‘백호기’가 다시 돌아왔다.제주도민의 축제이자 제주 최고의 청소년 축구제전인 ‘제주일보 백호기 청소년축구대회’가 무르익는 봄 기운과 함께 제주를 뜨겁게 달군다.
녹색 그라운드에 펼쳐지는 청소년들의 땀과 열정, 재학생과 동문들의 뜨거운 응원,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의 환호….
‘제주의 미니 월드컵’ 제42회 제주일보 백호기 청소년축구대회가 오는 31일부터 내달 1일까지 이틀간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과 애향운동장에서 열린다.
대회를 주최·주관하는 제주일보와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회장 이성철)는 13일 오전 11시 제주일보사 회의실에서 대표자회의를 갖고 대회 일정과 대진을 확정했다.
녹색 그라운드에 펼쳐지는 청소년들의 땀과 열정, 재학생과 동문들의 뜨거운 응원,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의 환호….
‘제주의 미니 월드컵’ 제42회 제주일보 백호기 청소년축구대회가 오는 31일부터 내달 1일까지 이틀간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과 애향운동장에서 열린다.
대회를 주최·주관하는 제주일보와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회장 이성철)는 13일 오전 11시 제주일보사 회의실에서 대표자회의를 갖고 대회 일정과 대진을 확정했다.

▲ 제42회 제주일보 백호기 청소년 축구대회에 참석하는 참가팀 대표자회의가 13일 제주일보사 회의실에서 열렸다.<고기철 기자>본격적인 준결승전에 앞서 각 부별 4강 팀을 가리는 예선경기가 사전경기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 간 벌어지며 모든 경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 10개 팀(남8, 여2), 중등부 6개 팀, 고등부 5개 팀 등 총 21개 팀이 출전, 17경기가 펼쳐지며 각 부별 결승전은 4월 1일 치러진다.
고등부는 사전경기로 30일 오후 3시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제주제일고(교장 김광수)와 오현고(교장 부광훈)가 맞대결을 펼친다.
이 경기 승자와 서귀포고(교장 강위인)는 31일 오후 4시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4강전을 벌여 결승 진출을 가린다.
제주중앙고(교장 부재호)와 대기고(교장 김한종)도 31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결승 티켓을 놓고 물러설수 없는 한 판 승부를 벌인다.
중등부는 대정중(교장 문성종)-제주중(교장 변종현), 제주중앙중(교장 고인숙)-오현중(교장 백광익)이 준결승 진출을 놓고 29일 사라봉운동장에서 사전경기를 통해 맞대결을 펼친다.
서귀포중(교장 김응일)과 제주제일중(교장 강영종)은 추첨을 통해 4강행 티켓을 따냈다.
남자 초등부 첫 사전경기는 28일일 외도구장에서 열린다.
화북초(교장 고문길)-제주서초(교장 강영구), 서귀포초(교장 김유진)-외도초(교장 김창식), 제주동초(교장 장거수)-중문초(교장 양학규), 하귀초(교장 진우종)-대정초(교장 좌용택)가 8강전을 벌인다.
지금까지 사전 경기로 진행됐던 여자 초등부 경기는 남자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결승전이 열리는 4월 1일 오전 10시 애향운동장에서 열린다.
‘영원한 맞수’ 노형초(교장 홍공선)와 도남초(교장 고영만)이 제주일보 백호기를 놓고 물러설 수 없는 한 판 대결을 펼친다.
한편 제주일보 백호기 고등부 우승팀에게는 청소년 축구 국제교류전에 참가할 수 있는 혜택이 부여된다.
지난해 열린 제41회 대회에서는 제주서초(남초), 도남초(여초), 대정중, 제주중앙고가 부별 정상에 오르며 백호기를 품으며 제주중앙고가 청소년 축구 국제교류전에 참가했다.
문의 제주일보사 총무국 740-6411,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 759-2188.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 10개 팀(남8, 여2), 중등부 6개 팀, 고등부 5개 팀 등 총 21개 팀이 출전, 17경기가 펼쳐지며 각 부별 결승전은 4월 1일 치러진다.
고등부는 사전경기로 30일 오후 3시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제주제일고(교장 김광수)와 오현고(교장 부광훈)가 맞대결을 펼친다.
이 경기 승자와 서귀포고(교장 강위인)는 31일 오후 4시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4강전을 벌여 결승 진출을 가린다.
제주중앙고(교장 부재호)와 대기고(교장 김한종)도 31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결승 티켓을 놓고 물러설수 없는 한 판 승부를 벌인다.
중등부는 대정중(교장 문성종)-제주중(교장 변종현), 제주중앙중(교장 고인숙)-오현중(교장 백광익)이 준결승 진출을 놓고 29일 사라봉운동장에서 사전경기를 통해 맞대결을 펼친다.
서귀포중(교장 김응일)과 제주제일중(교장 강영종)은 추첨을 통해 4강행 티켓을 따냈다.
남자 초등부 첫 사전경기는 28일일 외도구장에서 열린다.
화북초(교장 고문길)-제주서초(교장 강영구), 서귀포초(교장 김유진)-외도초(교장 김창식), 제주동초(교장 장거수)-중문초(교장 양학규), 하귀초(교장 진우종)-대정초(교장 좌용택)가 8강전을 벌인다.
지금까지 사전 경기로 진행됐던 여자 초등부 경기는 남자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결승전이 열리는 4월 1일 오전 10시 애향운동장에서 열린다.
‘영원한 맞수’ 노형초(교장 홍공선)와 도남초(교장 고영만)이 제주일보 백호기를 놓고 물러설 수 없는 한 판 대결을 펼친다.
한편 제주일보 백호기 고등부 우승팀에게는 청소년 축구 국제교류전에 참가할 수 있는 혜택이 부여된다.
지난해 열린 제41회 대회에서는 제주서초(남초), 도남초(여초), 대정중, 제주중앙고가 부별 정상에 오르며 백호기를 품으며 제주중앙고가 청소년 축구 국제교류전에 참가했다.
문의 제주일보사 총무국 740-6411,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 759-21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