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로 ‘잠 못 드는’ 제주의 밤
열대야로 ‘잠 못 드는’ 제주의 밤
by 원지애 기자 2012.07.30
열대야 속 숙면하기
밤에도 기온이 25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 열대야. 체내의 온도 조절 중추가 발동하면서 중추신경계가 흥분하게 되고 그 결과 각성 상태로 이어져 잠자리에 누워도 좀처럼 잠을 이루지 못하게 된다. 체온이 떨어지지 않으면 멜라토닌 분비가 적어져 깊게 잠들지 못하므로 일단 몸의 열을 식혀야 한다는데 열대야에 어떻게 생체리듬을 지킬 수 있을까.
▲ 여름에는 겨울보다 일찍 일어난다 자연의 흐름에 몸의 시계를 맞춰보자. 여름은 겨울보다 일출이 빠르기 때문에 겨울보다 일찍 일어나도록 한다.
▲ 아침 햇살을 받는다 태양 빛에는 강한 각성 작용으로, 몸의 리듬을 정돈하는 기능이 있다고 한다. 잠에서 깨기 힘들다면 햇빛을 쬐는 게 도움이 된다.
▲ 규칙적으로 운동을 한다 낮에는 무기력하고 밤에 잠을 잘 못 자는 사람은 운동 부족인 경우가 많다. 가벼운 운동은 근육을 피곤하게 해 몸이 휴식을 원하게 한다.
▲ 미지근한 물로 샤워한다 가벼운 운동 후 샤워를 하면 체온이 떨어져 숙면에 좋다. 이때 찬물로 목욕을 하는 것보다 미지근한 물을 이용한다. 찬물로 샤워하면 체온이 올라가고 중추신경을 자극하기 때문에 숙면에 방해된다.
▲ 여름에는 겨울보다 일찍 일어난다 자연의 흐름에 몸의 시계를 맞춰보자. 여름은 겨울보다 일출이 빠르기 때문에 겨울보다 일찍 일어나도록 한다.
▲ 아침 햇살을 받는다 태양 빛에는 강한 각성 작용으로, 몸의 리듬을 정돈하는 기능이 있다고 한다. 잠에서 깨기 힘들다면 햇빛을 쬐는 게 도움이 된다.
▲ 규칙적으로 운동을 한다 낮에는 무기력하고 밤에 잠을 잘 못 자는 사람은 운동 부족인 경우가 많다. 가벼운 운동은 근육을 피곤하게 해 몸이 휴식을 원하게 한다.
▲ 미지근한 물로 샤워한다 가벼운 운동 후 샤워를 하면 체온이 떨어져 숙면에 좋다. 이때 찬물로 목욕을 하는 것보다 미지근한 물을 이용한다. 찬물로 샤워하면 체온이 올라가고 중추신경을 자극하기 때문에 숙면에 방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