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무료영화 한 편 어떠세요
주말, 무료영화 한 편 어떠세요
by 원지애 기자 2013.02.21
문화예술진흥원·제주도립미술관 무료영화 상영
▲ '광해왕의 된 남자'와 '비욘드 사일런스' 포스터
이번주말 문화예술진흥원과 제주도립미술관에서 ‘광해왕의 된 남자’,와 ‘비욘드 사일런스’를 각각 무료로 상영한다.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원장 장호성)은 영화 '광해왕의 된 남자'를 문예회관대극장에서 23일(토)과 24일(일) 오후 7시 상영한다.
대상은 15세 이상 제주도민으로 선착순 입장이다.
제주도립미술관에서는 ‘예술 테마가 있는 영화감상회’ 2월의 영화로 ‘비욘드 사일런스’을 선정해 오는 24일(일) 미술관 강당에서 상영한다.
이 영화는 어릴 적부터 청각장애인 부모를 대신해 세상과 소통하는 역할을 해 온 주인공 라라가 자라면서 자신의 꿈과 가족간의 역할 사이에서 고민을 하게 되고 이해와 공유로써 진정한 가족 사랑을 그려나가는 영화이다.
상영일시는 24일(일) 오후 1시오후 3시 30분이며상영시간 110분상영등급은 12세 이상 관람가이다.
이번주말 문화예술진흥원과 제주도립미술관에서 ‘광해왕의 된 남자’,와 ‘비욘드 사일런스’를 각각 무료로 상영한다.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원장 장호성)은 영화 '광해왕의 된 남자'를 문예회관대극장에서 23일(토)과 24일(일) 오후 7시 상영한다.
대상은 15세 이상 제주도민으로 선착순 입장이다.
제주도립미술관에서는 ‘예술 테마가 있는 영화감상회’ 2월의 영화로 ‘비욘드 사일런스’을 선정해 오는 24일(일) 미술관 강당에서 상영한다.
이 영화는 어릴 적부터 청각장애인 부모를 대신해 세상과 소통하는 역할을 해 온 주인공 라라가 자라면서 자신의 꿈과 가족간의 역할 사이에서 고민을 하게 되고 이해와 공유로써 진정한 가족 사랑을 그려나가는 영화이다.
상영일시는 24일(일) 오후 1시오후 3시 30분이며상영시간 110분상영등급은 12세 이상 관람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