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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단독주택 최고 오라동 10억…최저 추자 130만원

제주시 단독주택 최고 오라동 10억…최저 추자 130만원

by 뉴시스 2012.04.27

【제주=뉴시스】김용덕 기자 = 제주시 단독주택 가운데 최고가는 오라동 10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 같은 개별주택가격을 30일 결정.공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주택가격 수준별 분포대를 살펴보면 3억원 이상 594호(1%), 1억원 이상~ 3억원 미만 9229호(19%), 5000만원 이상~1억원 미만이 1만7140호(34%)로 조사됐다.

5000만원 미만 주택은 전체의 46%로 2만3153호로 나타났다.

개별주택 중 최고가격은 오라3동 주택 10억원, 최저가격은 추자도 주택으로 130만원 가량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달 공시되는 주택가격에 대해 주택 소유자에게 5월 초 개별통지하고 주택가격 열람편의를 위해 제주시 홈페이지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은 30일부터 5월29일까지 시청 세무1과, 읍․면.동주민센터에 가서 하면된다.

kydjt6309@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