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홍콩간 항공기 첫 취항식 열린다.
제주와 홍콩간 항공기 첫 취항식 열린다.
by 제주뉴스24 2012.04.30
프리미엄 항공사 드래곤에어 1일 제주국제공항에서 첫 취항식제주와 홍콩간 항공기가 첫 취항식을 갖는다.
캐세이패시픽그룹의 프리미엄 항공사 드래곤에어는 5월1일 오후 2시 제주국제공항 국제선청사에서 홍콩행 항공기 첫 취항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캐세이패시픽그룹의 프리미엄 항공사 드래곤에어는 5월1일 오후 2시 제주국제공항 국제선청사에서 홍콩행 항공기 첫 취항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드래곤에어는 1일부터 제주 ↔ 홍콩간 노선을 주 3회 운항하며 제주발 홍콩행 항공편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2시 5분, 화요일 오후 3시 5분에 출발한다. 이번 취항으로 제주도민의 홍콩여행이 더욱 편리해지는 것은 물론, 제주관광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클라렌스 청, 드래곤에어 한국 지사장은 “드래곤에어 제주 취항에 많은 도움을 주신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 분들을 비롯해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 제주관광공사, 제주관광협회,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취항을 계기로 홍콩을 찾는 제주도민도 늘고, 아름다운 제주를 찾는 홍콩, 중국인 관광 수요가 크게 높아져 제주 관광산업이 더욱 활성화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드래곤에어는 캐세이패시픽항공과 함께 캐세이패시픽그룹에 속한 항공사로, 캐세이패시픽항공과 자매회사다.
김승열 기자
드래곤에어는 캐세이패시픽항공과 함께 캐세이패시픽그룹에 속한 항공사로, 캐세이패시픽항공과 자매회사다.
김승열 기자

srkimjp@hanm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