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국내 최대 규모 어린이집 문 열어
삼성전자, 국내 최대 규모 어린이집 문 열어
by 제주일보 2012.06.08
수원디지털시티에 600명 수용 규모삼성전자(대표이사 최지성)가 여성 임직원들이 육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전국 최대 규모의 어린이집을 마련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5일 수원디지털시티에 건물 연면적 9240㎡(2800평) 규모의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보육 정원은 600명으로 전국 최대 규모다.
1996년 정원 94명으로 처음 문을 연 디지털시티 어린이집은 6배 이상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신축돼 임직원들의 육아 부담을 덜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만 1~5세 자녀를 둔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입소는 공개 추첨을 통해 결정된다.
삼성전자 DMC부문 인사팀장 원기찬 부사장은 “더욱 많은 여성 임직원이 육아 부담을 덜고 본인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전국 6개 사업장에 어린이집 9개를 운영하면서 1900여 명의 여성 임직원들이 혜택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원격근무제를 도입해 화상회의 시스템, 수유실 등이 설치된 ‘스마트워크센터’를 서울과 분당에 구축하는 등 여성이 근무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의 삼성전자 1588-3366.
좌동철 기자roots@jejunews.com
삼성전자는 지난 5일 수원디지털시티에 건물 연면적 9240㎡(2800평) 규모의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보육 정원은 600명으로 전국 최대 규모다.
1996년 정원 94명으로 처음 문을 연 디지털시티 어린이집은 6배 이상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신축돼 임직원들의 육아 부담을 덜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만 1~5세 자녀를 둔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입소는 공개 추첨을 통해 결정된다.
삼성전자 DMC부문 인사팀장 원기찬 부사장은 “더욱 많은 여성 임직원이 육아 부담을 덜고 본인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전국 6개 사업장에 어린이집 9개를 운영하면서 1900여 명의 여성 임직원들이 혜택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원격근무제를 도입해 화상회의 시스템, 수유실 등이 설치된 ‘스마트워크센터’를 서울과 분당에 구축하는 등 여성이 근무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의 삼성전자 1588-3366.
좌동철 기자roots@jeju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