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무역사절단 수출상담 호응 높아
동남아무역사절단 수출상담 호응 높아
by 원지애 기자 2012.07.30
제주기업 8개사, 총 185회 84,877천불 현지 수출상담
▲ 지난 7월 18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진행된 수출상담회 모습.
제주특별자치도의 동남아시아시장 수출 저변 확대를 위한 해외마케팅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제주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지난 17일부터 25일까지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 베트남(호치민), 캄보디아(프놈펜)에 동남아무역사절단을 파견하여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KOTRA 각 해외무역관의 지원 하에 잠재 유력바이어와 총 185회의 수출상담을 통해84,877천불의 수출상담이 이뤄졌다.
이번 무역사절단에는 최근 우리도의 주요 수출 유망품목인 화장품, 건강 식품 뿐만 아니라 풍력․태양광 발전기 제조업체 등 총 8개사가 참가하여 현지 바이어와 1:1로 개별상담을 진행했다.
참가기업은 ㈜리코리스(말 태반화장품), 나라라(주)(색조화장품), ㈜송이산업(송이타일), (주)제주건국내츄럴(과일 비타민 캔디), ㈜도암엔지니어링(풍력․태양광발전기), ㈜건풍바이오(키토올리고당), (주)아이지에스(아토피기능화장품), (주)어반파머스(허브헤어샴푸)이다.
제주자치도는 이번 수출상담회를 통해 동남아시아의 대표 수출시장인 말레이시아와 베트남 뿐만 아니라 최근 한국기업의 수출 및 투자진출이 증가하고 있는 캄보디아의 현지 거래선 발굴을 통해 수출을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의 동남아시아시장 수출 저변 확대를 위한 해외마케팅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제주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지난 17일부터 25일까지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 베트남(호치민), 캄보디아(프놈펜)에 동남아무역사절단을 파견하여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KOTRA 각 해외무역관의 지원 하에 잠재 유력바이어와 총 185회의 수출상담을 통해84,877천불의 수출상담이 이뤄졌다.
이번 무역사절단에는 최근 우리도의 주요 수출 유망품목인 화장품, 건강 식품 뿐만 아니라 풍력․태양광 발전기 제조업체 등 총 8개사가 참가하여 현지 바이어와 1:1로 개별상담을 진행했다.
참가기업은 ㈜리코리스(말 태반화장품), 나라라(주)(색조화장품), ㈜송이산업(송이타일), (주)제주건국내츄럴(과일 비타민 캔디), ㈜도암엔지니어링(풍력․태양광발전기), ㈜건풍바이오(키토올리고당), (주)아이지에스(아토피기능화장품), (주)어반파머스(허브헤어샴푸)이다.
제주자치도는 이번 수출상담회를 통해 동남아시아의 대표 수출시장인 말레이시아와 베트남 뿐만 아니라 최근 한국기업의 수출 및 투자진출이 증가하고 있는 캄보디아의 현지 거래선 발굴을 통해 수출을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