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관광협회, 가을 수학여행단 유치 박차
도관광협회, 가을 수학여행단 유치 박차
by 제주일보 2012.09.03
수학여행 담당교사 대상 뱃길 관광상품 선보여올 가을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해 뱃길을 이용한 관광상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지난달 31일부터 이틀간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지역 중·고교 수학여행 담당교사 30명을 초청, 사전 답사여행을 실시했다.
이번 여행은 제주~인천 뱃길을 이용해 선상 레크리에이션, 불꽃축제, 제주의 일출 등 이벤트를 진행했다. 현장 답사는 아쿠아플라넷제주, 제주돌문화공원, 동백동산에서 진행됐다.
관광협회는 항공 좌석난 완화와 신규 잠재수요를 이끌어 내기 위해 뱃길 수학여행상품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또 가을부터 재개되는 수도권지역 수학여행단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를 벌이기로 했다.
관광협회 관계자는 “수도권지역 수학여행단은 대개 항공편으로 제주를 찾지만 이번에 뱃길 상품을 알리면서 다양한 코스로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객선을 이용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7월 말 기준 59만4299명에 이르고 있다.
문의 수도권제주관광홍보사무소 02-3789-8861.
좌동철 기자 roots@jejunews.com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지난달 31일부터 이틀간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지역 중·고교 수학여행 담당교사 30명을 초청, 사전 답사여행을 실시했다.
이번 여행은 제주~인천 뱃길을 이용해 선상 레크리에이션, 불꽃축제, 제주의 일출 등 이벤트를 진행했다. 현장 답사는 아쿠아플라넷제주, 제주돌문화공원, 동백동산에서 진행됐다.
관광협회는 항공 좌석난 완화와 신규 잠재수요를 이끌어 내기 위해 뱃길 수학여행상품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또 가을부터 재개되는 수도권지역 수학여행단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를 벌이기로 했다.
관광협회 관계자는 “수도권지역 수학여행단은 대개 항공편으로 제주를 찾지만 이번에 뱃길 상품을 알리면서 다양한 코스로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객선을 이용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7월 말 기준 59만4299명에 이르고 있다.
문의 수도권제주관광홍보사무소 02-3789-8861.
좌동철 기자 roots@jeju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