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땅 값 상승 폭 확대...거래도 늘어
제주지역 땅 값 상승 폭 확대...거래도 늘어
by 제주일보 2012.11.27
도내 땅 거래가 지속적으로 늘면서 지가 상승 폭도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전국 지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토지 거래 실적은 3209필지(297만1000㎡)로, 작년 동월 2676필지(307만㎡)에 비해 필지로는 19.9% 증가했다.
반면 면적으로는 3.2% 감소해 소규모 토지에 대한 거래가 활발했던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전국적으로 토지 거래량이 감소(-6.2%)한 가운데 도내 토지 거래 증가율은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아 상대적으로 땅 매매가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토지 거래량 증가와 맞물려 땅 값도 소폭 상승했다. 지난달 도내 땅 값은 전월 대비 0.12% 올랐다. 이는 전국평균(0.06%)을 웃도는 수준으로, 전월(0.1%)에 비해서도 소폭 올랐다.
도내 땅 값은 올 들어 0.1% 내외의 오르는데 그쳐 안정세를 찾고 있으나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문의 국토부 토지정책과 02-2110-8276.
26일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전국 지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토지 거래 실적은 3209필지(297만1000㎡)로, 작년 동월 2676필지(307만㎡)에 비해 필지로는 19.9% 증가했다.
반면 면적으로는 3.2% 감소해 소규모 토지에 대한 거래가 활발했던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전국적으로 토지 거래량이 감소(-6.2%)한 가운데 도내 토지 거래 증가율은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아 상대적으로 땅 매매가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토지 거래량 증가와 맞물려 땅 값도 소폭 상승했다. 지난달 도내 땅 값은 전월 대비 0.12% 올랐다. 이는 전국평균(0.06%)을 웃도는 수준으로, 전월(0.1%)에 비해서도 소폭 올랐다.
도내 땅 값은 올 들어 0.1% 내외의 오르는데 그쳐 안정세를 찾고 있으나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문의 국토부 토지정책과 02-2110-82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