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소비자불만 1위 '휴대전화'
제주, 소비자불만 1위 '휴대전화'
by 원지애 기자 2013.02.12
지난해 제주 지역 소비자상담 중에서 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도 소비생활센터 상담(73건) 분석결과 최다 접수 단일 품목으로는 에 대한 품질가입계약 등에 관한 불만 2과일에 대한 신선도 또는 상품성에 대한 사항 3의류구입 후 소비자의 단순변심에 의한 환불이나 교환 등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202년 소비생활센터 및 민간단체에서 처리된 소비자상담은 총 ,802건으로 전년동기 9,499건보다 24.2%가 증가됐다.
이는 200년 월부터 정부와 소비자단체가 통합·전국 단일망으로 운영하고 있는 372(소비자상담센터)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고 소비자들의 권리를 보호하도록 개선되는데 따른 것이다.
총 상담건수 ,80건 중 단순상담은 0,042건(85.%)피해구제는 ,759건(4.9%)이 처리됐다.
유형별 소비자상담을 보면계약불만 사항 3,793건(32.%)과 품질불만 사항 3,357건(28.4%) 순으로 나타났으며계약불만사항은 의류·섬유·신변용품 677건(7.8%)문화·오락서비스 526건(3.9%)정보통신서비스 493건(3.%) 등으로품질불만사항은 의류·섬유·신변용품 6건(8.2%)정보통신서비스 380건(5.5%)정보통신기기 355건(0.6%) 등의 순서로 집계됐다.
소비자 피해구제는 환불 43건(3.7%)계약이행 303건(2.6%)계약해지 27건(2.3%)수리 20건(.7%)교환 건(0.9%)합의배상 78건(0.7%) 순으로 처리됐다.
한편 도 소비생활센터에서는 신속한 소비자상담과 빠른 피해구제를 위해 소비자피해 예방교육 및 다양한 소비자 정보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원지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