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토지거래 지속적 증가
서귀포시 토지거래 지속적 증가
by 원지애 기자 2013.07.08
상반기 토지거래 분석 결과, 하루 54필지 거래
올해 상반기동안 서귀포시 토지거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동기 대비 거래실적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귀포시는 올해 6월말까지 토지거래량은 전체 9,671필지(32,396천㎡)로 지난해 동기 거래량 6,956필지(26,264천㎡)에 비해, 필지수 기준 39.0%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하루평균 54필지(179,980㎡)가 토지매매로 인한 땅주인이 바뀐 셈이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정부의 4.1 부동산 대책과 맞물려 혁신도시, 영어교육도시, 헬스케어타운 등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서귀포의 기대가치가 지속적으로 높아진 것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또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지가상승률(5월말 기준)을 보더라도 전국평균 0.469%, 제주시 0.632%에 비해 서귀포시가 0.692%를 기록하면서 이를 뒷받침 하고 있다.
거래실적을 살펴보면 용도지역별로는 관리지역내 토지거래가 4,462필지 27,919천㎡(86.2%)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녹지지역 2,364필지 3,791천㎡(11.7%), 주거지역 1,879필지 599천㎡(1.9%), 상업지역 958필지 77천㎡(0.2%)순이다.
지목별로는 ‘임야’가 2,318필지 12,634천㎡(39.0%), ‘전’ 2,548필지 3,425천㎡(10.6%), ‘대’ 2,614필지 942천㎡(2.9%), ‘답’ 91필 68천㎡(0.2%) 순이다. 특히, 이중에는 1,000㎡이하 소규모 토지 거래가 6,023필지(64.1%)로 가장 많았다.
읍면 지역별로는 ‘표선면 지역’이 17,991천㎡로 거래가 가장 많이 이루어졌으며, 필지수 기준으로는 ‘성산읍 지역’이 1,347필지로 가장 많았다.
매수자별로는 도내 거주자가 4,216필지(43.6%)를 매수하여 절반 가까이 차지하고 있으며, 서울지역 거주자가 2,534필지(26.2%), 기타도외 거주자가 2,921필지(30.2%)이다.
특히 도내인 중 서귀포시민이 매수한 실적이 3,276필지(33.9%)로 거래량 1/3이상을 차지한 것을 보면, 지난해에 이어 외지인이 투기성 거래가 둔화되고, 부동산 시장이 점차 실수요자 중심의 정상적 거래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서귀포시는 올해 6월말까지 토지거래량은 전체 9,671필지(32,396천㎡)로 지난해 동기 거래량 6,956필지(26,264천㎡)에 비해, 필지수 기준 39.0%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하루평균 54필지(179,980㎡)가 토지매매로 인한 땅주인이 바뀐 셈이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정부의 4.1 부동산 대책과 맞물려 혁신도시, 영어교육도시, 헬스케어타운 등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서귀포의 기대가치가 지속적으로 높아진 것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또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지가상승률(5월말 기준)을 보더라도 전국평균 0.469%, 제주시 0.632%에 비해 서귀포시가 0.692%를 기록하면서 이를 뒷받침 하고 있다.
거래실적을 살펴보면 용도지역별로는 관리지역내 토지거래가 4,462필지 27,919천㎡(86.2%)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녹지지역 2,364필지 3,791천㎡(11.7%), 주거지역 1,879필지 599천㎡(1.9%), 상업지역 958필지 77천㎡(0.2%)순이다.
지목별로는 ‘임야’가 2,318필지 12,634천㎡(39.0%), ‘전’ 2,548필지 3,425천㎡(10.6%), ‘대’ 2,614필지 942천㎡(2.9%), ‘답’ 91필 68천㎡(0.2%) 순이다. 특히, 이중에는 1,000㎡이하 소규모 토지 거래가 6,023필지(64.1%)로 가장 많았다.
읍면 지역별로는 ‘표선면 지역’이 17,991천㎡로 거래가 가장 많이 이루어졌으며, 필지수 기준으로는 ‘성산읍 지역’이 1,347필지로 가장 많았다.
매수자별로는 도내 거주자가 4,216필지(43.6%)를 매수하여 절반 가까이 차지하고 있으며, 서울지역 거주자가 2,534필지(26.2%), 기타도외 거주자가 2,921필지(30.2%)이다.
특히 도내인 중 서귀포시민이 매수한 실적이 3,276필지(33.9%)로 거래량 1/3이상을 차지한 것을 보면, 지난해에 이어 외지인이 투기성 거래가 둔화되고, 부동산 시장이 점차 실수요자 중심의 정상적 거래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