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태풍 「찬홈」 완벽 대응해
시, 태풍 「찬홈」 완벽 대응해
by 조아라 기자 2015.07.14
재난안전대책본부빠른 상황공유·협업 추진으로 피해 최소화
제주시는 제9호 태풍」북상에 따른 선제적·유기적 대응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북상 전 10일(금)부터 재난문자서비스와 동시에 재난문자전광판을 통해 시민행동요령을 홍보어선 1,015척 결박조치양식시설물 220개소 점검강풍대비 옥외광고물 고정 등 소관부서별 총체적인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이후 진행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11일 오후부터 11개 협업부서 및 읍면동은 태풍대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모바일메신저를 통해 피해상황을 전파하면 관련실과 및 읍면동 공무원이 신속하게 현장으로 출동해 복구 조치했으며사진동영상을 통해 실시간으로 대응상황을 공유하는 등 보고체계 일원화로 지연 없이 처리해 나갔다.
주요사례로 일도초등학교 건축공사장 가설울타리 전도한마음병원남측 외 8개소 가로수 전도애월읍 석축 붕괴조천읍 도로파손 및 차량침수 등이 있다.
한편제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이번 태풍으로 발생한 도로변 침수지역에 대해 원인을 분석해 재차 동일한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할 예정이며강우량저류지 수위 등을 데이터화해 풍수해 예방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문의)제주시 안정총괄과 728-3751.
북상 전 10일(금)부터 재난문자서비스와 동시에 재난문자전광판을 통해 시민행동요령을 홍보어선 1,015척 결박조치양식시설물 220개소 점검강풍대비 옥외광고물 고정 등 소관부서별 총체적인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이후 진행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11일 오후부터 11개 협업부서 및 읍면동은 태풍대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모바일메신저를 통해 피해상황을 전파하면 관련실과 및 읍면동 공무원이 신속하게 현장으로 출동해 복구 조치했으며사진동영상을 통해 실시간으로 대응상황을 공유하는 등 보고체계 일원화로 지연 없이 처리해 나갔다.
주요사례로 일도초등학교 건축공사장 가설울타리 전도한마음병원남측 외 8개소 가로수 전도애월읍 석축 붕괴조천읍 도로파손 및 차량침수 등이 있다.
한편제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이번 태풍으로 발생한 도로변 침수지역에 대해 원인을 분석해 재차 동일한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할 예정이며강우량저류지 수위 등을 데이터화해 풍수해 예방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문의)제주시 안정총괄과 728-37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