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기차 민간유료 충전 서비스 시대 연다
제주, 전기차 민간유료 충전 서비스 시대 연다
by 조아라 기자 2015.07.28
23일 '한국전기차 충전서비스' 개소식…8월부터 사업 '본격화'
전기자동차의 필수 인프라인 유료충전서비스를 담당할 민간사업자가 국내에서 처음 설립됐다.
특별자치도에 본점을 두는 한국전기차 충전서비스(주)는 한국전력공사현대기아차KT비긴스KDB자산운용스마트그리드 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참여해 전국의 전기차 충전인프라 부족 문제 해소와 충전서비스 유료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설립된 법인으로 오는 8월부터 제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다. 제주에는 올해 충전기 60기(급속30기완속 30기) 설치를 시작으로 2018년까지 총 300기(급속 150기완속 150기)의 충전기가 설치·운영될 계획이다.
한국전기차 충전서비스(주) 설립은 정부와 연계하여 제주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기차 신(新)산업 비즈니스 모델로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주도의 충전인프라 보급이 아닌 민간(전기차 제조사통신사충전기 관련 업체 등)이 주도해 새로운 전기차 유료충전서비스 시장을 형성하고 이끌어감으로써 앞으로 전기차 관련 전후방 산업의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탄소 없는 섬 제주 2030 프로젝트' 실현의 한 축을 담당하는 전기차 보급은 올해 전국 최초로 1,000대 보급시대를 열었다
특별자치도는 전기차 유료 충전서비스 사업을 시작으로 전기차 보급 기반인 충전인프라를 확보함으로써 전기차 수요 창출 및 활성화 유도를 통해 전기차 산업 생태계가 조기 조성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진행 할 계획이다.
또한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및 이용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인 조례 제정과 함께 전기차 중장기 종합계획도 8월 중 마무리해 체계적으로 전기차 보급 및 산업육성 정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문의)에너지산업과 전기차육성담당 710-2611.
특별자치도에 본점을 두는 한국전기차 충전서비스(주)는 한국전력공사현대기아차KT비긴스KDB자산운용스마트그리드 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참여해 전국의 전기차 충전인프라 부족 문제 해소와 충전서비스 유료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설립된 법인으로 오는 8월부터 제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다. 제주에는 올해 충전기 60기(급속30기완속 30기) 설치를 시작으로 2018년까지 총 300기(급속 150기완속 150기)의 충전기가 설치·운영될 계획이다.
한국전기차 충전서비스(주) 설립은 정부와 연계하여 제주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기차 신(新)산업 비즈니스 모델로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주도의 충전인프라 보급이 아닌 민간(전기차 제조사통신사충전기 관련 업체 등)이 주도해 새로운 전기차 유료충전서비스 시장을 형성하고 이끌어감으로써 앞으로 전기차 관련 전후방 산업의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탄소 없는 섬 제주 2030 프로젝트' 실현의 한 축을 담당하는 전기차 보급은 올해 전국 최초로 1,000대 보급시대를 열었다
특별자치도는 전기차 유료 충전서비스 사업을 시작으로 전기차 보급 기반인 충전인프라를 확보함으로써 전기차 수요 창출 및 활성화 유도를 통해 전기차 산업 생태계가 조기 조성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진행 할 계획이다.
또한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및 이용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인 조례 제정과 함께 전기차 중장기 종합계획도 8월 중 마무리해 체계적으로 전기차 보급 및 산업육성 정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문의)에너지산업과 전기차육성담당 710-2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