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렙차족 위한 도서관 건립 및 도서기증
히말라야 렙차족 위한 도서관 건립 및 도서기증
by 조아라 기자 2015.12.17
제주특별자치도는 세계평화의 섬 이미지 확산과 ODA(공적개발원조)사업의 일환으로 14~18일까지 인도 북동부지역을 방문해 히말라야 도서관 건립과 도서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도 실리구리 도서관지원 사업은 인도 북동부 히말라야 국경에 거주하는 극빈, 문맹부족인 렙차족을 위한 도서관 건립과 도서지원 사업으로 지난 2006년 렙차족의 어려운 사정을 들은 뜻있는 한경면 지역 주민들과 예술인들이 조수 비엔날레 개최 등을 통해 1억 2천만 원 상당의 기금을 조성, 학교 부지(1,500평) 매입 및 운동장(1,000평) 조성 등 5개 교실 120평 규모의 건축을 완료했다.
이번 기증식을 준비한 인도 측 사무엘 렙차(Dr. Samuel Lepcha) 박사는 “먹고살기 위해 하루 12시간 이상씩 일해야 하는 이 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에게 도서관을 이용하는 삶은 꿈속에서나 가능 한 것 이었고 앞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소중한 공공의 자산일 될 것” 이라 말하며 제주도정의 공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베트남 학교건립, 동티모르 ODA사업(의료장비, OA기기지원, 학교시설 리모델링 등) 지원에 이어 희말라야 도서관 건립 지원을 통하여 김만덕의 나눔과 봉사 정신이 해외에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문의)국제통상국 710-6253.
인도 실리구리 도서관지원 사업은 인도 북동부 히말라야 국경에 거주하는 극빈, 문맹부족인 렙차족을 위한 도서관 건립과 도서지원 사업으로 지난 2006년 렙차족의 어려운 사정을 들은 뜻있는 한경면 지역 주민들과 예술인들이 조수 비엔날레 개최 등을 통해 1억 2천만 원 상당의 기금을 조성, 학교 부지(1,500평) 매입 및 운동장(1,000평) 조성 등 5개 교실 120평 규모의 건축을 완료했다.
이번 기증식을 준비한 인도 측 사무엘 렙차(Dr. Samuel Lepcha) 박사는 “먹고살기 위해 하루 12시간 이상씩 일해야 하는 이 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에게 도서관을 이용하는 삶은 꿈속에서나 가능 한 것 이었고 앞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소중한 공공의 자산일 될 것” 이라 말하며 제주도정의 공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베트남 학교건립, 동티모르 ODA사업(의료장비, OA기기지원, 학교시설 리모델링 등) 지원에 이어 희말라야 도서관 건립 지원을 통하여 김만덕의 나눔과 봉사 정신이 해외에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문의)국제통상국 710-62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