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성수 식품·농수산물 검사 결과
추석 성수 식품·농수산물 검사 결과
by 조아라 기자 2016.09.13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조인숙)에서는 안전한 추석 성수식품 유통을 위해 행정시 의뢰 및 자체구입 국민다소비 농산물 32건, 수산물 10건, 식품 69건 총 111건에 대한 규격기준과 유해물질을 검사한 결과 벌꿀 1건이 규격기준에 부적합했고, 그 외 품목은 적합해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잔류농약은 농산물 32건에 대해 농약 202성분을 검사한 결과 배 등 16건에서 농약 19성분이 검출되었으나, 극미량으로 우려할 수준은 아니었다.
농산물 15건에 대한 중금속 검사 결과, 납 0.02~0.14, 카드뮴 0.00~0.02 mg/kg 검출되었으며, 수산물 명태 등 10건에 대한 중금속 검사 결과는 납 0.00~0.07, 카드뮴 0.00~0.07, 수은 0.01~0.11 mg/kg 이었으나 전부 기준 이하였다.
떡류, 두부류, 벌꿀, 한과 등 가공식품 54건에 대해 산가, 중금속, 세균수, 대장균 등을 검사한 결과 벌꿀 1건에서 전화당 51.5%(기준 60.0% 이상), 자당 15.5%(기준 7.0% 이하)으로 규격기준에 부적합해 행정조치 하도록 통보했으며, 그 외 품목의 검사결과는 적합했다.
제수용으로 쓰이는 깐도라지, 깐밤, 깐연근 15건에 대한 산화방지제(이산화황), 유해중금속(납, 카드뮴)을 검사한 결과도 규격기준 이하로 적합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부정불량 식품과 농수산물이 유통되지 않는 즐거운 추석 명절이 되도록 안전한 먹을거리 유통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선제적 안전관리를 위한 검사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보건환경연구원 710-7521.
잔류농약은 농산물 32건에 대해 농약 202성분을 검사한 결과 배 등 16건에서 농약 19성분이 검출되었으나, 극미량으로 우려할 수준은 아니었다.
농산물 15건에 대한 중금속 검사 결과, 납 0.02~0.14, 카드뮴 0.00~0.02 mg/kg 검출되었으며, 수산물 명태 등 10건에 대한 중금속 검사 결과는 납 0.00~0.07, 카드뮴 0.00~0.07, 수은 0.01~0.11 mg/kg 이었으나 전부 기준 이하였다.
떡류, 두부류, 벌꿀, 한과 등 가공식품 54건에 대해 산가, 중금속, 세균수, 대장균 등을 검사한 결과 벌꿀 1건에서 전화당 51.5%(기준 60.0% 이상), 자당 15.5%(기준 7.0% 이하)으로 규격기준에 부적합해 행정조치 하도록 통보했으며, 그 외 품목의 검사결과는 적합했다.
제수용으로 쓰이는 깐도라지, 깐밤, 깐연근 15건에 대한 산화방지제(이산화황), 유해중금속(납, 카드뮴)을 검사한 결과도 규격기준 이하로 적합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부정불량 식품과 농수산물이 유통되지 않는 즐거운 추석 명절이 되도록 안전한 먹을거리 유통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선제적 안전관리를 위한 검사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보건환경연구원 710-7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