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물 가뭄피해 신고 … 오는 9월 5일까지
농작물 가뭄피해 신고 … 오는 9월 5일까지
by 원지애 기자 2013.08.29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접수
0년만에 찾아왔던 제주지역의 가뭄에 대한 농작물 피해 접수가 이뤄진다.
제주시는 가뭄으로 피해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농작물 가뭄피해 신고 접수를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받고 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피해신고 대상 품목은 파종 후 또는 생육 중 고사된 당근이며, 당근 이외의 작물에 대하여는 생육중인 작물로 0%이상 피해를 입어 폐작(반드시 경운)하는 경우 사진 등 증빙자료를 첨부해 신고하며 된다.
지원내용은 농어업재해대책법에 준해 1ha당 110만원으로 가뭄피해를 받은 작물의 대파비용의 0%를 보상할 계획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피해신고가 종료되는 즉시 중앙합동피해조사를 거치고 복구계획을 확정, 대파대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주지역은 기상관측 사상 0년만의 최악의 가뭄이 일간 이어졌고, 7강우량이 최저 14.7㎜로 평년 240㎜의 16% 수준에 불과한 극심한 가뭄과 폭염으로, 당근 등 생육 중인 농작물이 적지않은 피해를 입은 바 있다.
문의) 제주시 농정과 유통지원담당 728-3314.
제주시는 가뭄으로 피해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농작물 가뭄피해 신고 접수를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받고 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피해신고 대상 품목은 파종 후 또는 생육 중 고사된 당근이며, 당근 이외의 작물에 대하여는 생육중인 작물로 0%이상 피해를 입어 폐작(반드시 경운)하는 경우 사진 등 증빙자료를 첨부해 신고하며 된다.
지원내용은 농어업재해대책법에 준해 1ha당 110만원으로 가뭄피해를 받은 작물의 대파비용의 0%를 보상할 계획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피해신고가 종료되는 즉시 중앙합동피해조사를 거치고 복구계획을 확정, 대파대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주지역은 기상관측 사상 0년만의 최악의 가뭄이 일간 이어졌고, 7강우량이 최저 14.7㎜로 평년 240㎜의 16% 수준에 불과한 극심한 가뭄과 폭염으로, 당근 등 생육 중인 농작물이 적지않은 피해를 입은 바 있다.
문의) 제주시 농정과 유통지원담당 728-3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