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내년도 공공근로 참여자 모집
서귀포시, 내년도 공공근로 참여자 모집
by 박혜림 기자 2013.12.10
가 실업 및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2014년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한다.
오는 20일까지 주민등록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고 총 150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인원은 다음달 20일부터 5월 19일까지 4개월간 서귀포시 공공근로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현재 만 18세 이상의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하거나 지역 내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등이다.
내년부터 달라지는 공공근로사업의 주요 내용은 ▲타 정부지원 일자리와 일관성을 갖추기 위해 올해까지 주 28시간(만 65세 이상 15시간)이던 것을 주25시간(만 65세 이상은 그대로)으로 줄여 시행하며 ▲시간당 4860원이던 인건비가 내년 최저임금인 5210원으로▲사업기간이 농번기와 겹치지 않도록 마늘 수확 등이 본격화 되는 5월 하순을 피해 추진시기를 앞당기고 ▲참여가 제한되던 전업농민이나 그 배우자는 공공근로 사업지침 개정으로 부분적 참여가 허용됐다.
문의) 서귀포시 지역경제과 760-2615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
오는 20일까지 주민등록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고 총 150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인원은 다음달 20일부터 5월 19일까지 4개월간 서귀포시 공공근로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현재 만 18세 이상의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하거나 지역 내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등이다.
내년부터 달라지는 공공근로사업의 주요 내용은 ▲타 정부지원 일자리와 일관성을 갖추기 위해 올해까지 주 28시간(만 65세 이상 15시간)이던 것을 주25시간(만 65세 이상은 그대로)으로 줄여 시행하며 ▲시간당 4860원이던 인건비가 내년 최저임금인 5210원으로▲사업기간이 농번기와 겹치지 않도록 마늘 수확 등이 본격화 되는 5월 하순을 피해 추진시기를 앞당기고 ▲참여가 제한되던 전업농민이나 그 배우자는 공공근로 사업지침 개정으로 부분적 참여가 허용됐다.
문의) 서귀포시 지역경제과 760-2615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