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최남단 마라도 살레덕항 새롭게 태어난다
국토최남단 마라도 살레덕항 새롭게 태어난다
by 박혜림 기자 2013.12.12
▲ 마라도 살레덕항의 전경 . < 사진제공 = 서귀포시 >
마라도의 살레덕항이 본격적으로 개발된다 .
서귀포시는 안전행정부 도서개발 특수시책사업의 일환으로 마라도 살레덕항 개발사업이 선정돼 내년부터 본격적인 개발이 추진된다고 11 일 밝혔다 .
이번 사업은 2014 년부터 2017 년까지 총 40 억원 ( 국비 32 억원 , 지방비 8 억원 ) 의 비용이 투입되며 마라도의 현장실태 등을 통해 여건에 맞는 어항을 조성하는 한편 이용자 편의성 · 안전성 · 효율성 등을 고려해 추진될 예정이다 .
마라도는 올해만 해도 방문객이 50 만명을 넘는 등 해마다 방문객 수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접안시설이 미흡해 방문객 승 · 하선시 안전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 .
관계자는 “ 이번 살레덕항 개발로 관광객의 편의성과 어항시설의 안전성이 제고되고 궁극적으로는 마라도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전했다 .
서귀포시는 앞으로도 마라도에 공중화장실 리모델링 사업 , 관광객의 안전시설 사업 등 지역 특성에 맞는 관광기반시설을 확충해 나갈 계획을 밝히며 국내 · 외 관광객들이 언제나 찾고 싶은 명품섬으로 조성함으로써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주민의 소득향상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마라도의 살레덕항이 본격적으로 개발된다 .
서귀포시는 안전행정부 도서개발 특수시책사업의 일환으로 마라도 살레덕항 개발사업이 선정돼 내년부터 본격적인 개발이 추진된다고 11 일 밝혔다 .
이번 사업은 2014 년부터 2017 년까지 총 40 억원 ( 국비 32 억원 , 지방비 8 억원 ) 의 비용이 투입되며 마라도의 현장실태 등을 통해 여건에 맞는 어항을 조성하는 한편 이용자 편의성 · 안전성 · 효율성 등을 고려해 추진될 예정이다 .
마라도는 올해만 해도 방문객이 50 만명을 넘는 등 해마다 방문객 수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접안시설이 미흡해 방문객 승 · 하선시 안전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 .
관계자는 “ 이번 살레덕항 개발로 관광객의 편의성과 어항시설의 안전성이 제고되고 궁극적으로는 마라도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전했다 .
서귀포시는 앞으로도 마라도에 공중화장실 리모델링 사업 , 관광객의 안전시설 사업 등 지역 특성에 맞는 관광기반시설을 확충해 나갈 계획을 밝히며 국내 · 외 관광객들이 언제나 찾고 싶은 명품섬으로 조성함으로써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주민의 소득향상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