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아시아 크루즈 허브도시로 도약한다
제주, 아시아 크루즈 허브도시로 도약한다
by 원지애 기자 2014.01.03
수용태세 강화로 제주기항 관광객 250회·50만명 유치
특별자치도가 아시아 최고의 크루즈 허브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도에 따르면 2014년 크루즈 관광객 50만명 유치목표 달성과 크루즈 관광산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요 추진 시책으로는 도내 대학생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 ‘아이크루’를 재정비해 체계적인 운영으로크루즈 관광객들에게 통역지원대중교통 안내관광정보 제공 등의 서비스를 펼쳐 친절한 제주 이미지를 심어줌으로써 재방문을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
또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등 제주에 첫 입항하는 국제 크루즈 환영행사를 도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승화시켜 제주인의 따뜻한 마음을 전 세계인들에게 각인시켜 나가기로 했다.
또한 오는 9월에 개최 예정인 ‘2014제주국제크루즈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제주를 기항하는 전 세계 크루즈선사를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하고 국내외 크루즈 오피니언 리더들을 대상으로 한 참가섭외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고의 크루즈 이벤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와함께 포럼 개최기간 동안 아시아 크루즈 리더스 네트워크(ACLN)를 공식 발족시킴으로써 제주가 아시아지역에서의 크루즈산업 공동발전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가기로했다.
무엇보다도 제주산 농수축산물과 삼다수 등을 크루즈 선식으로 본격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농협제주개발공사선식공급업체와의 업무협업 강화와 크루즈선사를 대상으로 한 전략적 마케팅으로 선식공급 품목과 물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크루즈 관광객 유입으로 인한 도민들의 실질적인 체감효과를 한층 높여 나갈 방침이다.
도에 따르면 2014년 크루즈 관광객 50만명 유치목표 달성과 크루즈 관광산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요 추진 시책으로는 도내 대학생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 ‘아이크루’를 재정비해 체계적인 운영으로크루즈 관광객들에게 통역지원대중교통 안내관광정보 제공 등의 서비스를 펼쳐 친절한 제주 이미지를 심어줌으로써 재방문을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
또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등 제주에 첫 입항하는 국제 크루즈 환영행사를 도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승화시켜 제주인의 따뜻한 마음을 전 세계인들에게 각인시켜 나가기로 했다.
또한 오는 9월에 개최 예정인 ‘2014제주국제크루즈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제주를 기항하는 전 세계 크루즈선사를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하고 국내외 크루즈 오피니언 리더들을 대상으로 한 참가섭외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고의 크루즈 이벤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와함께 포럼 개최기간 동안 아시아 크루즈 리더스 네트워크(ACLN)를 공식 발족시킴으로써 제주가 아시아지역에서의 크루즈산업 공동발전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가기로했다.
무엇보다도 제주산 농수축산물과 삼다수 등을 크루즈 선식으로 본격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농협제주개발공사선식공급업체와의 업무협업 강화와 크루즈선사를 대상으로 한 전략적 마케팅으로 선식공급 품목과 물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크루즈 관광객 유입으로 인한 도민들의 실질적인 체감효과를 한층 높여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