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임업후계자 지난해 60% 증가
제주시 임업후계자 지난해 60% 증가
by 원지애 기자 2014.01.13
새로운 소득작물에 대한 관심 높아져 …
최근 임업후계자 수가 큰 폭으로 하고 있다.
제주시는 임업후계자 수가 지난 1년 동안에 11명이 한 28명으로 늘어나 60%가 했다고 밝혔다.
제주시에 따르면 임업후계자가 된 원인은 임업분야에서 새로운 소득 작물로 표고버섯 톱밥배지재배, 고로쇠 상품화, 조릿대 활용상품 출시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임업후계자 신청이 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이 지난 4월 16일자로 개정됨에 따라 표고버섯, 야생화 등의 임산물을 생산하는 경우 임업후계자 선정에 나이의 제한 없고, 산림경영계획에 따라 임업을 경영하는 경우 나이 제한이 50세 미만에서 55세 미만으로 완화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현재까지 제주시에서 임업후계자로 선정된 임업인은 28명이며 이중 45%인 13명이 표고재배자이다. 앞으로 고령화시대를 맞아 산림경영과 임업후계자에 대한 문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임업후계자로 선정되면 산지(임야)를 취득하는 경우 각종 세제 감면, 산림조합의 저리 융자·기술지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산림소득증대사업 등 국고보조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제주시는 임업후계자 수가 지난 1년 동안에 11명이 한 28명으로 늘어나 60%가 했다고 밝혔다.
제주시에 따르면 임업후계자가 된 원인은 임업분야에서 새로운 소득 작물로 표고버섯 톱밥배지재배, 고로쇠 상품화, 조릿대 활용상품 출시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임업후계자 신청이 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이 지난 4월 16일자로 개정됨에 따라 표고버섯, 야생화 등의 임산물을 생산하는 경우 임업후계자 선정에 나이의 제한 없고, 산림경영계획에 따라 임업을 경영하는 경우 나이 제한이 50세 미만에서 55세 미만으로 완화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현재까지 제주시에서 임업후계자로 선정된 임업인은 28명이며 이중 45%인 13명이 표고재배자이다. 앞으로 고령화시대를 맞아 산림경영과 임업후계자에 대한 문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임업후계자로 선정되면 산지(임야)를 취득하는 경우 각종 세제 감면, 산림조합의 저리 융자·기술지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산림소득증대사업 등 국고보조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