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인구, 45만 시대 열었다
제주시 인구, 45만 시대 열었다
by 원지애 기자 2014.01.16
1일평균 27명 늘고, 여다(女多) 섬 깨져 …
가 매년 대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제주시는 지난 2013년 12월 31일 기준, 제주시 주민등록인구(외국인 포함)가 44만 5457명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제주시에 따르면 내국인 43만 8,165명과 외국인 7,292명으로서 지난 동기 43만 5,413명에 비해 1만 44명(2.3%)이 증가했으며, 1일평균 27명 이상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또 남녀 성비는 남자가 22만 2,953명으로 여자 22만 2,504명보다 449명이 많아 여다(女多)의 섬이 깨졌다.
또한 주민등록 세대수(내국인) 역시 173,370세대로 지난해168,658세대 대비 4,712세대(2.8%)가 늘어났다.
제주시에서는 2011년 말부터 2013년 말까지 지난 3년간 인구통계를 분석해본 결과, 각각 42만7,593명·43만5,413명·44만5,457명으로 1년단위 인구증가수가 6천명에서 1만명으로 꾸준히 늘어가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 제주시 인구증가율이 가속화 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읍면동별 인구현황은 구도심권의 인구감소, 택지개발 및 대형 아파트 단지 신축 지역의 인구 증가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읍면지역 가운데는 전년대비 가장 많이 증가한 한림읍이 2만 1,541명으로서 1,032명(5%)이 증가됐고, 한경면도 118명이 증가(1.4%)한 8,365명, 애월읍 198명, 우도면 22명 증가에 반해, 구좌읍과 조천읍, 추자면 지역은 약간의 감소 추세를 보였다.
동지역의 경우 일도1, 일도2, 삼도2, 건입동 등 구도심지역의 인구 감소에 반해, 택지개발지구 및 대규모 아파트 단지 신축지역인 아라동이 지난한해만 4,995명이 늘어난 2만847명으로 인구가 대폭 늘어났다.
가 매년 대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제주시는 지난 2013년 12월 31일 기준, 제주시 주민등록인구(외국인 포함)가 44만 5457명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제주시에 따르면 내국인 43만 8,165명과 외국인 7,292명으로서 지난 동기 43만 5,413명에 비해 1만 44명(2.3%)이 증가했으며, 1일평균 27명 이상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또 남녀 성비는 남자가 22만 2,953명으로 여자 22만 2,504명보다 449명이 많아 여다(女多)의 섬이 깨졌다.
또한 주민등록 세대수(내국인) 역시 173,370세대로 지난해168,658세대 대비 4,712세대(2.8%)가 늘어났다.
제주시에서는 2011년 말부터 2013년 말까지 지난 3년간 인구통계를 분석해본 결과, 각각 42만7,593명·43만5,413명·44만5,457명으로 1년단위 인구증가수가 6천명에서 1만명으로 꾸준히 늘어가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 제주시 인구증가율이 가속화 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읍면동별 인구현황은 구도심권의 인구감소, 택지개발 및 대형 아파트 단지 신축 지역의 인구 증가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읍면지역 가운데는 전년대비 가장 많이 증가한 한림읍이 2만 1,541명으로서 1,032명(5%)이 증가됐고, 한경면도 118명이 증가(1.4%)한 8,365명, 애월읍 198명, 우도면 22명 증가에 반해, 구좌읍과 조천읍, 추자면 지역은 약간의 감소 추세를 보였다.
동지역의 경우 일도1, 일도2, 삼도2, 건입동 등 구도심지역의 인구 감소에 반해, 택지개발지구 및 대규모 아파트 단지 신축지역인 아라동이 지난한해만 4,995명이 늘어난 2만847명으로 인구가 대폭 늘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