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제주장애인합동결혼식’ 열려
‘제15회 제주장애인합동결혼식’ 열려
by 박혜림 기자 2013.11.19
회 주장애인합동결혼식주특별자치도장애인총연합회가 오는 22일 탐라장애인복지관 2층 예식홀에서 ‘장애인합동결혼식’을 진행한다.
주장애인연합회측은 신체적인 장애 또는 경적 이유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매년 ‘장애인합동결혼식’을 개최하고 있다.
신장·시각 장애 부부, 시각·지체장애 부부, 정신장애 부부 등 장애 부부 3쌍의 결혼식이 진행되는 이번 합동결혼식의 혼례 주례는 노상준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장이, 사회는 전 주MBC 아나운서인 권대정 복지TV주방송 사장이 맡을 예정이다.
연합회측 관계자는 “장애인합동결혼식을 통해 장애인들의 재활의욕 고취 및 자립기반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삶의 희망과 용기를 재충전해 장애인들이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서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장애인연합회측은 신체적인 장애 또는 경적 이유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매년 ‘장애인합동결혼식’을 개최하고 있다.
신장·시각 장애 부부, 시각·지체장애 부부, 정신장애 부부 등 장애 부부 3쌍의 결혼식이 진행되는 이번 합동결혼식의 혼례 주례는 노상준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장이, 사회는 전 주MBC 아나운서인 권대정 복지TV주방송 사장이 맡을 예정이다.
연합회측 관계자는 “장애인합동결혼식을 통해 장애인들의 재활의욕 고취 및 자립기반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삶의 희망과 용기를 재충전해 장애인들이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서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