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와 화합의 새로운 아시아를 향하여"
"신뢰와 화합의 새로운 아시아를 향하여"
by 조아라 기자 20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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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제주포럼 오는 5월 20일부터 3일간 해비치 호텔 & 리조트에서개최
제10회 제주포럼 오는 5월 20일부터 3일간 해비치 호텔 & 리조트에서개최
제주특별자치도, 국제평화재단, 동아시아재단, 중앙일보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10회 제주포럼이 오는 5월 20일부터 3일간 표선 해비치 호텔 & 리조트에서 동북아 평화와 번영의 메시지를 담아 개최된다.
이번 제주포럼은 외교안보와 평화공존 가치의 국제종합포럼으로서 동아시아의 신뢰 구축과 호혜협력을 해나가는데 중점을 둬 ''라는 주제로 6개의 전체세션과 58개의 동시세션으로 구성됐다.
또 외교안보 분야를 중심으로 경제경영, 환경·기후변화, 교육·문화·여성, 글로벌 제주 등 지속가능한 미래가치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제주 가치 극대화를 위해 제주문화 융성, 제주 지하수를 활용한 융복합산업 육성전략, 제주-북한 동북아 크루즈 라인 개설 등 다양한 세션 주제를 마련했다.
이번 포럼은 1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평화포럼으로서의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명실상부한 국제포럼으로 위상을 격상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평화포럼으로 출범한 제주포럼이 세계적인 포럼인 다보스포럼이나 보아오포럼과 차별화 할 수 있도록 외교안보(평화) 세션을 50%(30개) 범위로 편성했다.
이와 함께 포럼에는 유엔 Post 2015 의제 및 환경관련 국제기구(GGGI, 유엔협회 세계연맹 등)가 참여하고 있고, 유엔거버넌스 & WeGO사무국 세션이 지난해 1개에서 4개로 확대돼 세계 80개 도시 회원 및 국내 지방공무원 150여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또 참여기관들이 정례포럼을 제주포럼과 연계함으로써 세션의 내용적인 면에서 알차게 구성, 참가자도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외교부에서 주최하는 제13회 동아시아포럼은 제주포럼 첫째날에 전체회의로 운영될 계획으로 한중일과 아세안 10개국에서 장·차관 및 학자 등 100여명이 참석하게 된다.
인간개발연구원에서 매년 제주에서 개최하던 제주하계포럼과 KF 공공외교 해외네트워크 세미나도 이번 제주포럼 세션으로 참여하게 된다.
참가자간 교류·친선 증진을 위한 네트워킹을 확대한 것도 이번 포럼의 또 다른 특징으로 제주를 홍보하고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금까지 참석이 확정된 주요 인사는 게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를 비롯하여 존 하워드 전 호주 총리,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 후쿠다 야수오 전 일본 총리 와 한승수 전 총리, 리샤오린 중국 인민대외우호협회 회장과 이석우 다음카카오 공동대표 등이다.
21일 개회식에는 조직위원장인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의 개회사, 주요 인사들의 기조연설이 진행되며, 이어 세계지도자세션에서 대주제에 대한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원 지사와 슈뢰더 전 독일 총리가 '통독이후 구조개혁과 한반도 통일의 성공조건'이라는 주제로 특별대담을 하게 된다.
그 외 오프닝 공연(소프라노 조수미)과 부대행사로 6개의 관광프로그램, 홍보부스(투자유지, 관광, 세계환경수도, 용암해수 등) 운영, 퐁낭 라운지(참가자 휴게공간)를 운영하게 된다.
올해는 제주포럼 1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해 20억원 대비 50%가 늘어난 29억원을 투입하여 성대하고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평화협력과 평화사업담당 710-6251.
이번 제주포럼은 외교안보와 평화공존 가치의 국제종합포럼으로서 동아시아의 신뢰 구축과 호혜협력을 해나가는데 중점을 둬 ''라는 주제로 6개의 전체세션과 58개의 동시세션으로 구성됐다.
또 외교안보 분야를 중심으로 경제경영, 환경·기후변화, 교육·문화·여성, 글로벌 제주 등 지속가능한 미래가치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제주 가치 극대화를 위해 제주문화 융성, 제주 지하수를 활용한 융복합산업 육성전략, 제주-북한 동북아 크루즈 라인 개설 등 다양한 세션 주제를 마련했다.
이번 포럼은 1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평화포럼으로서의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명실상부한 국제포럼으로 위상을 격상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평화포럼으로 출범한 제주포럼이 세계적인 포럼인 다보스포럼이나 보아오포럼과 차별화 할 수 있도록 외교안보(평화) 세션을 50%(30개) 범위로 편성했다.
이와 함께 포럼에는 유엔 Post 2015 의제 및 환경관련 국제기구(GGGI, 유엔협회 세계연맹 등)가 참여하고 있고, 유엔거버넌스 & WeGO사무국 세션이 지난해 1개에서 4개로 확대돼 세계 80개 도시 회원 및 국내 지방공무원 150여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또 참여기관들이 정례포럼을 제주포럼과 연계함으로써 세션의 내용적인 면에서 알차게 구성, 참가자도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외교부에서 주최하는 제13회 동아시아포럼은 제주포럼 첫째날에 전체회의로 운영될 계획으로 한중일과 아세안 10개국에서 장·차관 및 학자 등 100여명이 참석하게 된다.
인간개발연구원에서 매년 제주에서 개최하던 제주하계포럼과 KF 공공외교 해외네트워크 세미나도 이번 제주포럼 세션으로 참여하게 된다.
참가자간 교류·친선 증진을 위한 네트워킹을 확대한 것도 이번 포럼의 또 다른 특징으로 제주를 홍보하고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금까지 참석이 확정된 주요 인사는 게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를 비롯하여 존 하워드 전 호주 총리,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 후쿠다 야수오 전 일본 총리 와 한승수 전 총리, 리샤오린 중국 인민대외우호협회 회장과 이석우 다음카카오 공동대표 등이다.
21일 개회식에는 조직위원장인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의 개회사, 주요 인사들의 기조연설이 진행되며, 이어 세계지도자세션에서 대주제에 대한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원 지사와 슈뢰더 전 독일 총리가 '통독이후 구조개혁과 한반도 통일의 성공조건'이라는 주제로 특별대담을 하게 된다.
그 외 오프닝 공연(소프라노 조수미)과 부대행사로 6개의 관광프로그램, 홍보부스(투자유지, 관광, 세계환경수도, 용암해수 등) 운영, 퐁낭 라운지(참가자 휴게공간)를 운영하게 된다.
올해는 제주포럼 1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해 20억원 대비 50%가 늘어난 29억원을 투입하여 성대하고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평화협력과 평화사업담당 710-62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