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지친 스트레스 숲에서 명상으로 풀자”
“일상에서 지친 스트레스 숲에서 명상으로 풀자”
by 조아라 기자 2015.04.07
절물자연휴양림, 오는 10일부터 매주 2회(화,금) 숲 명상프로그램 운영해
푸르른 숲이 그리워지는 계절이 다가오는 시기에 맞춰 절물자연휴양림에서는 숲 명상프로그램을 4월 10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절물자연휴양림 명상프로그램은 전문 명상 강사를 초빙해 매주 2회(화·금요일) 9시~12시에 아름드리 삼나무(50여 년생) 임지 및 실내산림욕장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며, 실내산림욕장은 319.61㎡으로 편백나무실, 삼나무실, 소나무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명상은 항상 외부에 집착하고 있는 의식을 안으로 돌려주므로 마음을 정화시켜 심리적인 안정을 이루게 하고 육체적으로도 휴식을 주어 몸의 건강을 돌보게 한다. 또 치료수단으로 이용하기도 하는데, 명상 상태에 있을 때는 좋지 않은 성격과 행동을 자신이나 타인의 암시로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
절물자연휴양림 숲 명상프로그램은 도민 및 관광객들에게 자연휴양림 본연의 목적인 정서함양·보건휴양, 건강증진, 질병치유 등을 극대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4년도에는 51회 총 282명이 참여했다.
절물자연휴양림 숲 명상 참여는 제주절물홈페이지(http://jeolmul.jejusi.go.kr/)나 전화로 사전예약 하면 된다.
절물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운영함으로서 자연·문화가 함께하는 자연 휴양림, 사람의 가치를 키우는 명품자연휴양림으로 거듭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절물자연휴양림 728-3635.
절물자연휴양림 명상프로그램은 전문 명상 강사를 초빙해 매주 2회(화·금요일) 9시~12시에 아름드리 삼나무(50여 년생) 임지 및 실내산림욕장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며, 실내산림욕장은 319.61㎡으로 편백나무실, 삼나무실, 소나무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명상은 항상 외부에 집착하고 있는 의식을 안으로 돌려주므로 마음을 정화시켜 심리적인 안정을 이루게 하고 육체적으로도 휴식을 주어 몸의 건강을 돌보게 한다. 또 치료수단으로 이용하기도 하는데, 명상 상태에 있을 때는 좋지 않은 성격과 행동을 자신이나 타인의 암시로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
절물자연휴양림 숲 명상프로그램은 도민 및 관광객들에게 자연휴양림 본연의 목적인 정서함양·보건휴양, 건강증진, 질병치유 등을 극대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4년도에는 51회 총 282명이 참여했다.
절물자연휴양림 숲 명상 참여는 제주절물홈페이지(http://jeolmul.jejusi.go.kr/)나 전화로 사전예약 하면 된다.
절물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운영함으로서 자연·문화가 함께하는 자연 휴양림, 사람의 가치를 키우는 명품자연휴양림으로 거듭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절물자연휴양림 728-3635.
